
안방 베란다에 설치된 고양이 화장실입니다.
안방 통창으로 보면 밖이 훤히 보이는데 보통은 커튼을 쳐놔서 안보이는 곳이기도 하지요.
요즘 토토녀석 화장실을 잘 안가는거 같아 걱정이라고 와이프가 수시로 지켜보다 이녀석이 화장실 들어가면 쫓아가서 사진찍어 보냅니다.

피해묘
불쌍한 토토...
오늘도 집사한테 붙잡혀서 다양한 방법으로 괴롭힘을 당할예저입니다. ㅇㅁㅇㅋ

안방 베란다에 설치된 고양이 화장실입니다.
안방 통창으로 보면 밖이 훤히 보이는데 보통은 커튼을 쳐놔서 안보이는 곳이기도 하지요.
요즘 토토녀석 화장실을 잘 안가는거 같아 걱정이라고 와이프가 수시로 지켜보다 이녀석이 화장실 들어가면 쫓아가서 사진찍어 보냅니다.

피해묘
불쌍한 토토...
오늘도 집사한테 붙잡혀서 다양한 방법으로 괴롭힘을 당할예저입니다. ㅇㅁㅇㅋ
고양이를 사람처럼 대하시는거면 표시라도 해주셔야지
제목으로 이렇게 달아 놓으시면 좋게 보이지가 않습니다.
제목에 고양이라고 붙이든가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