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국인 DNA에 뭔가 다른건 있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파생상품 규제가 덜하던 2010년 경, 전세계 1위 거래대금을 찍은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미장 레버리지라던지, 테슬라 외국인 한국인이 젤 많다던지.. 대부분 영향력을 끼치고 있죠. 이건 정부가 조장한게 아니고 그냥 많은 투자자들의 성향입니다.
어떻게보면 한탕주의고 어떻게보면 합리적 투자인거죠.
이렇게 될 수 밖에 없었다기엔 우리보다 못 사는 나라도 많고...
그냥 dna차이가 아닐까요?
민족성일 수도 있고
뭔가 극한의 경쟁사회에서 효율적인(?)것이라고 생각하는거 일 수도 있겠습니다
바낸등 해외코인거래소에서 마진거래하는거 외화유출이라고
업비트에 마진 허용하는거랑 같은겁니다.
과거 해외선물때도 그랬고 ELW도 그렇고 판깔리면 몰입을 잘하죠
개인이 대부분이라면 해당 글이 맞는거죠.
아마 이런 개인들의 투자금 다 날려야 이번 변동성이 잠잠해 질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