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처럼 투기성도 아니요.
성장을 하는 기업과 시장에 투자를 하고 그 이익을 나누는게 주식투자 인건 초등학생도 알겁니다.
그런 주식투자를 할때 사람들은 조언을 하곤 하죠.
1. 시총이 큰 우량주에 투자하라.
2. 큰 욕심 부리지 말고 지수투자를 하라.
3. 급등 급락을 거듭하는 잡주를 피해라. 그건 도박이다.
근데 정부가 1.2번을 너무나도 쉽게 3번으로 만들어 버렷습니다.
사람들은 누가 레버리지에 투자하래? 하는데
진짜 피해를 보는건 레버리지에 전혀 관심없는 선량한 투자자들인거죠.
오랫동안 우리 기업과 시장을 믿고 투자해온 많은 국민들이
세계 어디서도 볼수 없는 본주를 능가하는 거래량을 가진 상품의 출시로 짧게는 1년 길게는 몇십년동안 건전하게 투자하면서
겪어본적 없는 변동성에 피해를 입고 있는겁니다.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국내 지수의 60%를 차지하는 두 거인기업이
코스닥 주포놀이 하는 개잡주의 무빙을 매일 보이고 있습니다.
저런종목은 투자하면 안돼. 하던 그 주식들의 무빙.
그리고 오늘.
대책은 없다는군요.
아무것도 못한답니다.
외인 기괸들이 마음대로 조종하는대로 후드려 패는대로 그냥 맞던가 손털고 나가던가 주식투자 그만 하랍니다.
절망적이네요.
실수를 할수는 있지만 최소 만회 하려는 노력은 할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안하겠다니...
이게 정부인지.
이젠 수익본 증권사, 기관, 외인 등과 모피아 유착관계를 탐색해보면 시나리오가 더 정확해질 것 같습니다.
"나도 이럴줄 몰랐다" 라고 뱉는 인간이 있으면 그 인간이 범인이겠죠.
과연 모피아가 문제일까 싶네요.. 레버리지 상품을 강력 지시한 자가 문제 아닐까 싶은데요
상폐할 필요 없어요. 배수 없애면 됩니다.
1배 etf 로요.
올라갈때는 변동성 심하다고 아무도 말 없더군요.
실적이 정말 말도안되게 올라가니 초우량주가 스타트업 움직이듯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실적으로 기업가치 계속 증명하면 결국 주가도 다시 폭발적으로 올라갈겁니다. 그리고 요즘처럼 폭락장이 또 있을거고요. 이거는 그 누구도 못막아요.
오른만큼 그 이상의 실적을 보엿고 문제는 변동폭이라는겁니다.
레버리지가 웩더독 현상 을 일으키는 원리가 이제 조금만 찾아봐도 나올텐데..
세계 어느 시장 어느 종목이 급등했다고 이런 변동성을 보이던가요?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 변치 않는 주식 시장 격언입니다.
그 골을 포크레인 동원해서 정부가 판다면 그건 더 문제인겁니다.
우리나라 하이닉스 처럼 변동성이 하루에 15%씩 나오는지
딱 하이니스 절반 정도 변동성이 나오는거 같네요.
간단한겁니다.
이 괴물같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때문에, 선량한 투자자들이 난생 처음 보는 변동성으로 고통받고 있는겁니다.
레버리지 안하면 되지~~ 하는 수준이 아니에요. 지금.
그니까요 개인의 투자책임은 투자책임인거고.. 이건 당연한거고
그와 더불어 구조적인 문제가 별개로 존재하는데 이걸 흐린눈하고 있는게 정말 답답합니다
나름 교육이수하고 사는거잖아요
한 방에 올인을 한다든가 / 빚투를 한다든가 할 때가 문제가 되는거죠
대략 3월 30일 이후에만 샀으면 수익권일텐데 말이죠
우스갯소리로 하는 말들 있잖아요. 삼성전자 5만 붕괴될때는 다 관망하다가 왜 이제서야 그러는 거죠
정부가 욕먹어야 한다면, 이전처럼 박스피에 가두리 양식장일 때가 문제죠
성장을 못한다는 거니까요
제가 5만원에 8천주를 사서 수익이 20억대지만 뒤늦게 탈수도 있죠. 그당시엔 삼성 상황도 쉽진 않았으니까요.
내가 레버리지를 안샀어도 레버리지에 장의 모든돈이 빨려들어가서 이지경난겁니다....
?? 할 때'가' 문제가 되었는데 조사 하나 바꿔서 곡해해놓고 무슨 소리시죠?
뭔 주식을 안해요, 레버리지 거래량/거래금액 많은건 알겠는데, 이거랑 상관없는 사람 있는거죠
대학생때부터 해서 20년 가량 해왔습니다. 코인도 일부러 상장/연계된 것만 하는데 참..
@Enemy님
?? 주식 몇 년 하셨나요? 아니면 얼마나 투자하시나요? 뭐라고 물어봐야할까요?
위에도 썼지만 20년 가량 했고 N억 대도 굴려봤는데, 10억 미만은 투자가 아니라고 하시려나요
1분기 정도처럼 돈을 잘 버는 건 아니지만, 그냥 등락이 있으니 거기서 트레이딩 하면서 사는데
윗 분도 그렇고 아랫 분도 그렇고, 생각이 다르면 다른구나 생각하면 되는걸 왜 이렇게까지 날이 서있나요?
지금 국장에 돈 넣은 사람중 저 레버리지 상품과 관련없는 사람은 단 1명도 없는 상황입니다.
생각이 다른게아니라 그냥 모르시는겁니다.
내가 직접 레버리지 상품 안샀다, 반도체 안샀다라고 해도 관련이 매우 커요지금.
저 레버리지 상품들 때문에 정말 모든 주식 종목이 왜곡되어버렸어요.
말좀 가려서 하시라니까요? 내가 누구를 저격했나요 뭐했나요?
글쓴이도 그렇고 댓글쓴이도 그렇고 왜 이렇게 화가 나있어요?
적어도 제가 이 실무를 담당하는 사람이라든가 / 아니면 오늘 발표한 대책에 대해서 왜 이런 쓸데없는 장애물을 만드냐!! 라든가 아무런 의견 표명도 안했잖아요.
국장이 채 3천도 안되어서 박스피에서 놀다가, 9000 돌파 후 조정받고 있죠
3배가 뛰었으니 당연히 거품도 있고,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겁니다
그런데 금융쪽 하는 사람들이, KORU이런거 열 배 넘게 뛰지 않았냐 + 환율문제 등등을 보고서
부작용을 크게 생각하지 못하고 레버리지를 출시했고, 오늘 나름 대책을 내놨잖아요? 부족하면 더 하겠죠.
그리고 그걸 받아들이는 일반 사람 입장에서는 크다고도 생각할 수 있고 작다고도 생각할 수도 있고
누군가는 연금저축만 하는 사람도 있겠죠. 근데 뻘글이라뇨.
빈댓글/비아냥보다 더 심한 모욕이네요
대댓글로 하세요.. 제가 왜 댓글이 업데이트된걸 보고 이래야 합니까?
부처님 눈에는 부처님만 보인다고 제가 며칠 전에 댓글 달았구요,
오라토리오님,
그냥 내 생각을 썼습니다. 그런데 어떤 분이, 똑같이 자신의 생각을 쓸 수 있다고는 하지만
조사를 바꿔서 곡해를 합니다. 그러고서는 '너 주식 안해봤지?' 여기서 짜증이 좀 나죠.
그런데 상관은 없어요. 해봤으니까. 잘 벌고 있으면 되는 거죠.
근데 뻘글 + 수준은 사과를 하셔야죠.
예의가 있으신 분이라면, 레버리지 상품의 파급력을 낮게 보고 계십니다 정도로 표현하는게 맞지 않나요?
분기탱천도 마찬가지구요.
평정심은 뺏어가놓고 왜 유지하라 마라입니까?
대댓글을 못 달으신 거겠죠.. 저보다 오래된 회원이신데 왜 그렇게까지 댓글을 달으시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레버리지로 인해서 피해가 크신 걸로 저도 이해하겠습니다.
저는 오라토리오 님 글 말고 에너미 님이나 글쓴이 분이 혹시 대댓글을 더 다시나 해서 보러 온 것입니다
이 두 분의 대댓글들을 봤을 때에는 맞는 말도 있으신 것 같고 / 여전히 동의하지 않은 내용도 있구요.
처음에 화가 난 건 맞습니다. 그런데 한결같이 딱히 어감이 좋은 단어들만 골라서 쓰는건, 오라토리오님이 유일하시구요. 첫 댓글 이후로는 그러려니 합니다 걱정 마시죠
평정심을 잃으면 보통 신고받고 격리가 되겠죠. 적어도 저는 상대방의 입장에서도 댓글을 읽어보고 하다보니 글/댓글 삭제는 한 건 뿐이네요.
들어가셔서 쉬시죠. 저도 더 이상 확인 안하겠습니다. 다른 두 분은 그만하신거 같아서요
부작용을 생각하지 못하고 레버리지를 출시했다?
그게 정부에요?
뭐하러 그런 인간들이 국정운영합니까?
생각안하고 정책 내놓을거면 그냥 동네 개를 데려다 시키던가 하죠.
님이 지지하는 정부가 그런정부에요?
생각없이 정책하는? 몇주가 지나도록 해결을 못하는?
그런 정부를 욕도 못하고요?
올랐으면 다들 조용했을텐데. ㅎㅎ
교육도 받고 감수하겠다고 구매했고,, 그런게 아무의미가 없네요. 이 상황에 모든책임을 정부가 져라라는것도 어이없어요.
물론 까인 금액은 짜증이 나지만 손해나서 눈돌아갈 정도는 아니죠.
사회문제에 대해 분노하는게 내가 잃어서 밖에 없는건 정말 수준이 떨어지는 인생이지 않을까요?
이건 누가봐도 사람들이 죽을수도 있는 피해를 입는 일입니다.
레버리지투자를 안했더라도요.
지금은 변동성이 심해도 결국은 기업가치에 따라 갑니다.
세계 각국의 스마트 머니가 개미들 돈 털어가려고 온갖 기법을 다 쓰는 곳이 주식시장이에요. 급하게 오른만큼 개미 털어 먹으려 흔드는 건 당연한 겁니다. 본인의 그릇이 아니다 싶으면 예금하셔야 해요.
말씀하신 몇십년 동안 건전하게 투자하시는 분들은 지금 어마어마한 수익중이고 이런 변동성 신경도 안쓰고 있습니다.
신경 안쓴다고요? 절로 눈쌀이 찌푸려지는데요?
내차 잘 나간다고 교통사고 난거 보면 그냥 지나치나요?
레버러지 도입 이후 반도체, 방상, 원전 이외의 소외주에 투자했던 종목들은 레버러지에 투자하겠다고
팔고 레버러지 사고 소외주는 주가 계속 하방으로 찍히고 이런 종목이 하나 둘이 아니에요.
변동성을 감내할 수 없기 때문에요
그러시면, 돈 잃은 사람들을 위해 기부라도 하시든지요.
돈 쓸데도 없고 어차피 다 기부하고 있으니.
레버리지랑 주식 하락의 관련성도 낮고, 기업의 가치는 더더욱 변하는 게 없습니다.
본인은 장투로 충분히 수익을 챙기셨다는 분이, 왜 사람들 선동해서 주식시장에 안좋은 영향을 끼치려 합니까. 글 쓰셨으면, 댓글 받는 건 당연한 겁니다. 대댓글로 싸움이나 걸지 마세요.
보기엔 전혀 아닌데. 그냥 서로 모른척 하죠.
몇 년을 봐 왔지만 이렇게 장중 십수%씩 오르내리락하는 종목이 아니었어요...
2배 레버리지 때문이라 생각하신다면, 2배 레버리지etf가 없는 삼성전기는 왜 변동성이 커졌을까요.
지난글 보니 이재명 테마주 ㅎㅎㅎ 수준 참 ㅎㅎ
저기 수준 떨어지는거 너무 눈에 보이는데 저 좀 차단해주세요. 저도 차단 할께요.
눈높이 맞춰드리자니 무릎이 아픕니다 ㅎㅎ
아쉽네요. 시대적으로 대세 흐름을 탔는데 그걸 감당할 인물도 없고 제도, 법도 없고
거기다 댓글들에 보이는 오를땐 좋다더만
하는 이런 수준 낮은 사람들 때문에 정부 실책이 더 희석되죠.
이비에스 다큐에서 봤던거 같은데...
한국 투자자들의 개인투자 비중.. 성향을 보면 참...
그런 사람들로 지금껏 주식시장이 잘 돌아간거고요.
근데 지금 안 그랬던 사람들을 쳐내라고 정부가 외인 기관에게 칼을 쥐어준겁니다.
착한애들 돈뜯기 힘들지?
죽여 그럼 하면서요.
역대급으로 장이 좋았던 코로나 이후 상승장에도 개인투자자들은 오히려 손해본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때의 교훈 조차도 박살내고 있는게 현 상황이고요
당장 올해 실적만 좋았던가요?
Ai 시대 예견해서 일찍 자리잡아서 건전하게 수익내는게 무슨 문제죠? 그래서 기업가치가 과평가 되있던가요?
레버리지 문제로 사람들 피해입는 얘기하는데 뭔 딴소리를 하고 있는건지. 이 난리통을 이해 못하고 있는게 누군지?
레버리지 문제점 얘기하는데서 뭔 딴소리를 하고 있는건지. 논점흐리기 뭐 그런건가요?
종목상태에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빨간불이고 다른 종목 모두 퍼런불 보이는데 화나죠
보유중인 종복 하나는 구글하고 잘 풀렸다고 14% 인가 올랐다가 다음날 하이닉스 오르니까 상승폭 그대로 반납하더군요 어이가 없더라는요.
하이닉스는 이십년 넘게 들고 있었는데 이만한 움직임은 딱 한 번 서브프라임 금융위기때밖에 없었습니다. 코로나때를 능가했어요
아파트에 사이렌이 울리면 위험하니 대피하라는 신호인데 사이트카가 변동성이 크니 위험신호를 알리는거 아닌가요?
서민도 미래에 투자할수 있는 몇안되는 기재죠.
우량주면 장기 보유하면 되죠.
돈 벌때는 내가 맞고 잃을때 남탓하는 자세는 좋은 자세는 아닌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