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sc.go.kr/no010101/87353?srchCtgry=&curPage=&srchKey=&srchText=&srchBeginDt=&srchEndDt=
즉시 ~ 8월중 :
시장 안정 시까지 단일종목 관련 상품의 신규 상장을 중단하고, 기존 상품의 광고·이벤트성 마케팅도 금지
사전교육을 총 2시간에서 3시간으로 확대하고 평가를 강화
국내 ETF·ETN 유동성공급자(LP)의 괴리율 관리 기준을 3%에서 2%로 강화하고, 위반 시 제재
일정 손실 발생이나 장기 보유 시 증권사가 위험 알림을 자동·주기적으로 제공
국내외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기본예탁금을 1천만원에서 3천만원으로 인상
예탁금은 주식·ETF 등 대용증권을 인정하지 않고 현금만 인정
11월: 국내 상품의 최소 매매 단위를 1좌에서 잠정 20좌로 확대
*해외 상장 상품에도 동일하게 적용. (풍선효과 우려)
해외 상품은 예탁금 3천+교육 예정
외인 기관들 장난질 막을 방법이 전혀 없습니다.
에휴
하는 짓이 부동산 정책하고 똑같네요.
단일 종목 레버리지를 그냥 없애라니까요?
그렇게 증세 좋아해서 국민들 세금 빨아가는 정책 만들며 욕은 바가지로 들을 수 있으면서
니들이 싸놓은 레버리지 없앨 아이디어는 안나옵니까?
최소 십만단위로 올리고 단일가매매 하면 될것을
왠 11월 ㅎ
꼴랑 3천만원이라뇨
현금 3천이면 기존 예탁금으로 보면 1억 정도 효과는 있겠죠
현금 3천들고 레버리지 3천 사는 거 보다는 본주로 6천 사는게 낫죠
1억으로 산다면 본주는 1억 다 살 수 있지만... 레버리지는 7천 밖에 못사는 거구요.
상법 개정으로 투자하기 좋은 증시 환경을 조성하는 과정이었는데, ETF로 스스로 발목 잡고 쓰러지네요.
대책이라고 내놓은 것이 저 정도면 못한다는 것이 아니라 안한다는 건데... 나중에 책임소재 때문에 그런걸까요?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는 검찰개혁, 부동산 안정, 증시 정책 모두 실망스럽네요.
해외 상품은 예탁금 3천+교육 예정
이부분은 해외티커에 적용한다는 이야긴가요..? SNXX같은..?
무슨대책이 나와도 어려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