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들이 엄청나게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를 사서 문제인건가요 ????
대책을 세우려면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이 제일 급선무 일텐데요 ...
제가 이해하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의 문제점은 개인이 아니고 막대한 자금을 가지고 선물과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를 주물러 코스피 지수 전체를 흔드는 헷지펀드가 문제인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대체 무엇을 위한 대책인건지 ????
금융당국자들이 주식시장의 구조적인 흐름조차 이해못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에혀...그래 해봐라...뭐...망할텐데...
이런 포지션인거죠...
다만 그게 11월이다보니..
나스닥은 2배도 있고 3배짜리 지수 추종도 있는데 왜 변동성이 코스피만큼 안 지랄맞을까요? 거기는 시총 1등짜리도 비중이 삼성만큼 극단적으로 크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이거 생긱하면 그냥 처음부터 출시를 안 하는 게 정답이었는데 이제는 솔직히 모종의 방법으로 없애거나… 예수금을 극단적으로 높이는 것 말고는 방법이 안 보입니다
개인 투자자의 수급을 줄이면 뽑아먹을게 줄어드니 헤지펀드도 적게 활동하고.. 뭐 그런 순환이 될 수 있긴 합니다.
지수 전체를 흔들어서 결국 코스피 전체 혹은 삼전과 하이닉스를 흔들어 빼먹는 구조인겁니다.
증권사 운용사, 대규모 투기 세력만 좋은 현 상황에서 금융마피아들을 대변 했으니 각오도 했어야죠. 왜 책임을 져야 할 시행자들이 안나타날까요? ㅋ 뭐가 무서워서...?
지금 상장된 것을 폐지시킬 수도 없고...
이번 대책안을 보면 적용 기간이 너무 뒤에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이것만으로 시장이 잡힐지도 우려스럽긴 합니다.
근데... 저도 딱히 떠오르는게 없네요.
반도체는 조금 더 길게 가지 않을까요?
AI 시장은 아직 건재하다고 봅니다.
장기적으로는 우사향으로 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변동성에 대한 문제는 레버리지 ETF가 심화한다고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아츄특공대"는 츄의 팬이신가요? 아니면 "아츄~" 가사의 일부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