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이데일리는 정부가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대상으로 카지노 총매출액 대비 관광진흥개발기금 납부 상한을 10%에서 15%로 올리고, 사실상 영구적인 기존 허가 방식을 5년 주기의 면허 갱신제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보도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진 지난 15일 롯데관광개발(032350)은 14.6%, 파라다이스(034230)는 13.5%, 그랜드코리아레저(GKL(114090))는 10.8% 급락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45366645515176&mediaCodeNo=257&OutLnkChk=Y
현재는 매출의 10%인데 15%로 사실상 납부액을 50%를 올리네요.
이게 문제는 매출에서 나가는거라 예를들어 매출 1조인데 영업이익률 18%해서 1800억을 벌었다면 세금 5%가 매출에 붙으니 500억을 세금으로 때가서 영업이익이 1800억 -> 1300억으로 20~30% 줄어드네요.
더 문제는 투자금액이 워낙 막대해서 매출은 잘 나와도 순이익은 사실상 적자인 회사들이 있는데 이 회사들은...
주주환원은 꿈도 못꾸겠네요
육지는 잘 보면 몇 개 안 돼요.
근데 제주도는 딱 한곳만 장사가 잘된다고 하더라고요
그게 저 롯데관광개발의 하얏트죠.
육지에 11개인데 미군부대 하나랑
휴업 중인 한 곳 빼면 9곳 있는데
제주도에만 8개 허가 중입니다.
국장 치가 떨리실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