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 안들리는건 아무 지장 없더라구요.
어차피 영화 전체에 중요한 대사랄게 거의 없어서..
웃긴건, 배우들끼리도 서로 진짜 잘 안들리는 듯 함.. ㅋㅋ
모신나강, AK-47, M1카빈 등등 말은 안되어도 다양한 총기류 보는것도 즐겁습니다.
다들 진심 신나게 쏴대네요.
암튼, 2시간 반동안 롤러코스터 타다가 바이킹 타다가 후룸라이드 타다가 하며 신나게 놀다 온 느낌입니다.
또 보고 싶네요.
제 별점은.... ★★★★☆
대사 안들리는건 아무 지장 없더라구요.
어차피 영화 전체에 중요한 대사랄게 거의 없어서..
웃긴건, 배우들끼리도 서로 진짜 잘 안들리는 듯 함.. ㅋㅋ
모신나강, AK-47, M1카빈 등등 말은 안되어도 다양한 총기류 보는것도 즐겁습니다.
다들 진심 신나게 쏴대네요.
암튼, 2시간 반동안 롤러코스터 타다가 바이킹 타다가 후룸라이드 타다가 하며 신나게 놀다 온 느낌입니다.
또 보고 싶네요.
제 별점은.... ★★★★☆
그런거 좀 신경쓰지 말고 걍 영화나 즐겨 뭐 이런 나홍진의 일갈이 들리는 듯.
"뭐? 한국에서 저런 총들이?"라고 하는 관객들한테 대답하는거 같았어요. ㅋㅋㅋㅋ
감독이 총기 출처로 30분 연장을 받아들일 자신이 있어? 라고 할듯하네요
허가와 비용 문제로 그 숲에서 허가하는 총기만 사용가능한 데, 이 총들이 단발만 된다네요
연사가 되는건 ak하나가 있었고, 그래서 숲부분에서 난사할 때 ak를 사용한 이유가 그거라고 하네요
국내 촬영분에선 m16을 썼구요
PS 경찰의 유탄 발사기는... 대간첩작전 때문에, 경찰 무장 중에는 유탄발사기와 탄띠식 기관총까진 있긴 합니다. (먼 산) 그래도 지소가 아닌 본서에 있을 만한 물건이지만...
70년대인가 했는데 경찰서엔 "정의사회 구현"이라고 써있고 말이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