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던 점
액션... 상영타임을 5로 나눈다면 2와 4에 해당하는 특히 괴물의 스피드함과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부분은
추격자의 그것의 짜릿함과 스릴을 제공 해 줍니다.
특히 크리처의 속도감은 콰이어트 시리즈보다 더 나은점이 있지 않나 생각 들정도였습니다.
안좋은 점
다만 CG와 배경의 이질감 특히 슬로모션 부분과
말이나 차의 속도와 괴물의 속도가 차이가 나는데 못 따라 잡는 개연성 결여
중간에 불필요하게 들어간 전개에 흐름을 끊는 느낌을 견디기 힘들었던 점은 아쉬움이 남긴 합니다.
결론
액션영화 좋아하시는분은 당연히 좋아하실 것 같고
서사나 개연성 좋아하시는분들은 조금 실망하실 것 같고요...
킬링타임을 원하신다면 좋은 오락영화가 될것이라 생각 드네요
네 달려오는 속도는 스포츠카 이상급인데
사람이 피하는건 그래도 나름 개연성 있었는데
말경주부터 조금 의하했고...
나중에 추격신에서는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싶더라고요
누구는 총맞아 죽고 누구는 안죽는 밸런스도 조금 그렇고요...
그래도 표현을 잘해서 그런지 쫄깃하긴 했습니다. 그점을 높이 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