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16일 오후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F4 회의)를 열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보완 대책을 발표한다.
정부는 이날 오후 3시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를 열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보완 대책을 논의한 뒤 오후 4시 논의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시장상황점검회의에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비롯해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참석한다.
투자자 기본 예탁금을 기존 1000만원에서 상향하고 투자자 대상 사전 교육을 강화하는 방안 등 진입 요건을 강화하는 방안이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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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는 좋은데, 기본예탁금과 사전교육강화 로는 안됩니다. 제발요.
자알~ 도 만족시켜주길 바랍니다.
현실감각 떨어지는 경제수장이 안바뀌었거든요
그거 아니고 그냥 증거금상향에 교육강화? 증권사 임원들도 싸게 막았다고 오늘 회식가겠네요.
애초에 증권시장에 상장된 상품을 강제적으로 규정 위반도 아닌데 거래정지하는 것도 말도 안되고 외인들 신뢰성도 박살내는 행위일거구요.
아마 무조건적으로 실시간 거래 및 영향을 최소화 하는 방향으로 규제하려고 할텐데 이건 진짜 정책실장의 똥볼입니다.
이렇게 허용했으면 안 될 상품이었어요
할거면 어제해서 오늘 7500위로 올리고 끝냈어야지
다른 건 모르겠고..
4분 모두 수명은 늘겠네요.
단일종목 레버리지 곱버스삼품은 진짜 개뻘짓이 맞고 계속 문제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