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법을 요리조리 지맘대로 해석해서 그 자리에 오른 사람이죠. 내란에 실패한 순간 벙커에서 첫마디가 뭐였는지 아세요? 국회법 가져오라 했습니다. 빠져나갈 구멍을 법리적으로 볼라고 했던 것이죠. 한마디만 할게요. 정신들 차리세여.
있는 법을 악용하거나 무시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