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기량 하락으로 팀에 민폐끼치는것도 아니였습니다.
후배들 앞길 가로막는 선수는 더더욱 아니였고요.
다만 그의 위상이 너무 컸습니다.
일반적으로 국대경기, 특히 월드컵에서 성적이 안좋으면 감독이 욕을 먹는데 희안하게 아르헨에서 메시만큼은 우승못할때마다 감독보다 훨씬 더 원흉으로 지목됐죠.
호날두, 음바페, 케인, 엘링 홀란드, 손흥민, 살라, 레반도프스키 등등 각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있지만 메시만큼 월드컵 성적 안나온다고 욕먹은 선수는 없울거에요.
펠레, 마라도나의 위상에 도전하는 선수였으니 그런거였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