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가덕도 피습' 김상민 등 송치…"'18㎝ 흉기'→'커터칼' 축소 보고"(종합)
39초 전
이재명 대통령의 가덕도 피습 사건을
재수사한
경찰이
당시 국가정보원 법률특보였던
김상민
전 검사 등
국정원 관계자 3명을
허위공문서 작성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하며
약 6개월간 이어온 수사를 마무리했다.
경찰은
김 전 검사가
실제 범행에 사용된 길이
18㎝의 개조 흉기를
'커터칼'로 축소 기재하는 등
허위 법률검토 보고서를
의도적으로 작성했고,
해당 보고서가 사건을
테러로 보지 않는
국정원의 판단 근거로 활용됐다고 판단했다.
.....
.....
"18㎝ 흉기를 커터칼로"…'李테러 미지정' 김상민 前검사 등 송치
1시간 전
...
2024년 이재명 대통령 피습 사건을 수사한 경찰...
...
과정에서 범행 도구로 사용된
길이 18㎝의 개조 흉기를
'커터칼'로
축소 기재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정원은
이 보고서를 토대로...
....
경찰은
김 전 검사가
참고 자료 등을 통해
실제
흉기의 형태를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사실과
다른 내용을 기재했다고 판단했다.
테러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결론을
사실상 유도했다고 본 것이다.
....
....
보완수사권으로....?
18센치...흉기가...
쬐그만....
커터칼로...변했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