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비리는 단위당 비리,결과의 크기도
경찰비위에 비해 압도적 입니다.
경찰비리가 유치원생 주먹 100번 맞는거라면
검찰비리는?
타이슨 주먹 한방이죠.
걔들은 일단 자기비리 기소를 안해요.
그러니까 표면적으로는 경찰에 비해
비리가 적습니다.
언론도 겁안나고, 사법도 겁 안냅니다.
어차피 언론은 이익공동체,
사법부는 서로 왔다갔다하는 카르텔 가족이니까요.
그리고 집권자의 통제가 안되는 집단이고,
정권을 검찰에 맞출려고 덤비는 집단 입니다.
유일하게 검찰이 집권자 말을 듣거나
먼저 나설때는?
검찰의 권세를 강화하거나 거래가 되는 경우죠
그나마 경찰은 비위가 들키면?
냉정하게 자기조직 안죽을려고
엄하게 조집니다.
이번 사건도 마찬가집니다.
그렇게 조지고 있고요.
정보부족과 권력과의 거리로
힘 자체가 약합니다.
머릿수 많다고 하지만
머릿수가 많아서 자기들끼리
견제가 심하죠. 경찰대 출신 비경찰대 출신
알력도 있고요. 뭔가 조직적으로 음모를
꾸미기 힘듭니다
그러사 같은 비위 문제가 검찰에 생기면
보통 3,4가지 스킬 씁니다.
1.보완수사로 무죄만들기
2.여러 기소사유중 가장 약한걸로
기소유예, 선고유예 ,집행유예 만들기
3.연예인 마약 같이 케비넷 안에
맛있게 숙성시킨 사건 꺼내서 시선돌리기
4.증거자료 조작. 삭제로 무죄만들기
그냥 정해졌어요.
이래서 있는 기소권도 줄여야 할판에
보완수사권 이라니..
.무슨 수사권 이름이건
다수 선진국처럼
검사는 수사에 일절 관여해선 안됩니다.
경찰의 장점 ㅡ 시키는 대로 한다
단점 ㅡ 시키는 대로만 한다
검찰의 장점 ㅡ 시키지 않는것을 한다
단점ㅡ 검찰이익 되는 것만
ㅡㅡㅡ
케비넷 대방출 하겠다고
협박 이라도 했나봅니다.
검사 비리는 대부분 검사의 기소,독점으로 전관예우로 인해 발생됩니다
검사 그만 두면 10년동안 변호사 금지하면 보완수사권 검사에게 줘도 일반인에 피해가 작을거 같네요
70년간 썪어온 카르텔 집단
기자들도 경찰은 만만한데 검사는 안그렇거든요.
어떻하든 검사와 친하게 지내면 좋은 일이 생기거든요.
그나마 경찰은 까발려지면 청장이 사과도 하고 본인은 처벌도 받습니다
검찰이 그동안 보완수사권으로 은폐, 무마한게 어마 어미하죠.
그동안 해온걸 보면 검찰에게 보완수사권을 주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