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아요
그때 마치 청와대가 잘못가고 있는것처럼 온갖 난리를 쳤지만
결국은 너무나 잘해왔죠
보완수사권으로 난리를 쳐도 결국은 대통령 가는길이 맞았다는걸로 결론이 날겁니다.
그때 눈만뜨면 장관욕하던 사람들이 보완수사권으로 또 난리를 치는거 똑같네요
아래 이미지는 대표적인 보완수사권폐지 하자는 사람들의 대책입니다 실제 본인들이 대책이라고 애기한겁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아요
그때 마치 청와대가 잘못가고 있는것처럼 온갖 난리를 쳤지만
결국은 너무나 잘해왔죠
보완수사권으로 난리를 쳐도 결국은 대통령 가는길이 맞았다는걸로 결론이 날겁니다.
그때 눈만뜨면 장관욕하던 사람들이 보완수사권으로 또 난리를 치는거 똑같네요
아래 이미지는 대표적인 보완수사권폐지 하자는 사람들의 대책입니다 실제 본인들이 대책이라고 애기한겁니다

다른 수많은 보완책을 말했는데 저런식의 짜집기는 선동 왜곡 악마화의 전형입니다
악마화는 당신이하고 있어요
기본적으로 피해자에 대한 공감이 없습니다.
그냥 오롯이 검찰 어떻게 파괴할까 생각만 있습니다.
개혁이라는게
국민에 도움이 되는 기관으로 고쳐 쓸수 있게 하는게
개혁이지
싹 없애는걸 개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 입니다
수십년간 검찰이 자행해왔고 온갖이해관계가 얽힌 것을 뿌리뽑는 일입니다. 검찰은 보완수사권으로 얼마든지 수사를 해낼수 있어요(정권에 따라)
[단독] 법무부 차관, 비공개 법사위 회의서 "전건송치제 검토 필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58679
하지만 경찰의 잘못은 결국 경찰에 의해 드러나게 되고 처벌을 받고 있지요.
검찰의 문제는 스스로 자신들을 처벌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검찰이 잘못한 수많은 사례를 알고 있습니다. 그중 처벌받은 검사가 있었나요?
그러니 검찰은 권한, 특히 수사권을 박탈당해야 마땅한 것이고 기소권 역시 나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범죄 집단에게 무슨 선의를 기대하여야 하나요?
당신의 열정이라 해야되지요? 대단합니다
인류역사에서 정의롭고 완벽한 제도는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제도는 바뀌면서 시대를 이어왔습니다.
검수완박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검수완박론자들이 이렇게 우스게거리로 취급되는 모습이 같은 시대 같은 사회 우리 민주주의 사회에서 상대에 대한 존중의 태도가 무척 아쉽습니다.
이재명 유시민 정청래 김민석 모두 모두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누군가에 의해 조롱당해서는 않된다는 생각입니다. 대한민국 만세!!!!
극악무도한 경찰이 부실수사하는게 당연하고
정의의 사도 검찰이 보완수사권으로 부실수사에 철퇴를
내려서 할머니를 구하는 선역의 주인공인 판타지 세상
속 이야기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