섣부른 레버리지 정책과 도박에 환장하는 개미들의 합작품이네요.
물론 개미들보다 이러한 점을 예상 못한 정부가 더 문제죠.
정말 40~50 지지자분들도 주식에 대해서는 학을 떼고 있네요. 바닥 민심이 정말 좋지가 않네요. 주식 시장 역사상 이런 적이 없으니.
어제 대통령은 발언은 솔직히 좀 안좋아보이더라구요. 예전에는 이런 토론회 하면 댓글 대부분이 칭찬이었는데 이제는 대부분이 욕을 하더라구요.
섣부른 레버리지 정책과 도박에 환장하는 개미들의 합작품이네요.
물론 개미들보다 이러한 점을 예상 못한 정부가 더 문제죠.
정말 40~50 지지자분들도 주식에 대해서는 학을 떼고 있네요. 바닥 민심이 정말 좋지가 않네요. 주식 시장 역사상 이런 적이 없으니.
어제 대통령은 발언은 솔직히 좀 안좋아보이더라구요. 예전에는 이런 토론회 하면 댓글 대부분이 칭찬이었는데 이제는 대부분이 욕을 하더라구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96246CLIEN
시세를 조종하는건 외인 기관 입니다.
일반인은 접근하기 힘든 선물에 현물까지 조종 가능하게 해준건 정부에요.
레버리지 하는 사람들 절대 옹호하고 싶진 않은데 강원랜드를 안 만들면 강원랜드의 부작용이 없겠죠?
그 강원랜드를 전국민이 전부 이용하기 편하게 정부가 아주 친절하게 판을 깔아준겁니다.
옵션따먹고 매집하고 또 호가창도 얇으니 쉽게 올려버리면 개미 달려들거고 ㅎ
참고로 말씀하신 내란때 가격으로 돌아간 종목들도 상당수입니다.
지금 국장은 지수추종도 못하는 시장인데 지인에게 주식을 권유하거나 물어볼때 국장을 추천하실수있나요?
전 못합니다.
미장이 더 심하다는데 뭐가 더 심하다는건지.. 이해가안가네요
qqq, s&p와 코스피 코스닥만 두고봐도 변동성 차이가 클텐데
이런 변동성은 예전부터 있어왔다고 다른글에서도 말하시던데 근거를 대보시라니까요? 시총 1.2위 기업과 코스피 지수 자체가 금융위기.전쟁.팬데믹 같은 일 없이 이런 변동성이 있었던 기간 제시해보시라고요.
왜 본인 주장의 근거를 못대시죠?
결국 미장 나스닥100 s&p 지수추종을 하러가겠죠. 지금 국장은 일부 트레이더들이나 큰손들만 신나서 개미들을 발라먹는 장이지 정부기조처럼 주식으로 머니무브를 유도하고 대다수 국민들에게 알맞은 장이 아닙니다. 도대체 이걸 알면서도 딴소리를 하시는건지 답답하네요
과거 데이터 다 나와 있으니 한번 찾아보세요.
님이 주장하는 과거에도 있었던 이런 변동성이 언제 있었는지.
저는 그때나 지금이나 일반인들이 적립식 투자를 하기에 적합하지않다고하는건데요
그래서 지인들에게 국장을 추천하지도않구요
개인의 선택이라 어쩐지 지수추종이면 그럴수가없는데 미장 변동이 더 크다고하시더라구요 그렇게 따지면 박스피시절도 돈벌수있죠
님이 이런 변동성은 예전부터 있었다면서요!!!
그게 언제냐고요!!
진짜 무슨 국짐애들 토론 나와서 하는짓하고 허나도 다를게 없잖아요!!
다른글에서 님이 분명히 말했죠? 이런 변동성은 늘 있었던거라고 언제인지 찾아오는게 그리 어렵나요?
참 편한 변명같습니다. 개인의 몫
주식도 정책도 부동산도 세상 모든일이 개인의 잘못으로만 귀결되면 아름다운 세상이될것같네요
이런 변동성은 과거에도 있었다면서 그래프에서 과거 자료 하나 못찾아내면서?
당연히 개인이 대응하는것이 최선이지만 지금 상황을 보면 연기금 리밸런싱 유예와 단일 레버 곱버 도입으로 호가창이 얇아지고 운용사가 종가에 리밸런싱하여 hft의 먹잇감이 되며 밀어버리기가 더 쉬워졌음에도 과거에도 그랬어요 하면서 하는건 정부의 개선을 요구하는 이들에게 어떠한 도움이 될까요?
님이 시스템적 피해를 봤음에도 과거에도 그런세상이었다고 넘어가실건가요?
한탕하는거 좋아하기로 유명한데,
거기에 더 쉽게 한탕할수 있는 판을 깔아줬으니 이부분은 해결해야죠.
전문가들이 주식에 몰빵하지말고, 리스크 관리하라고 그렇게 얘기해도 몰빵해서 함.
그러면 하락장에서 대응도 못하고 그냥 몸빵하는 수밖에 없어요. 방법이 없음.
신용 미수쓴 사람들은 반대매매 걸려 개털되고.
미장에 레버 더 많지만, 레버러지에 환장하는 한국 국민들 성향을 고려해서 국장 레버 출시에는 더 신중했어야 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