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K개발자님 그렇게 편하게는 안되죠. 감찰해서 직권남용혐의가 드러나면 구속시켜버려야합니다.
산좋아함
IP 211.♡.67.107
07-16
2026-07-16 10:37:50
·
유일한 원인 맞습니다. 주식은 언제나 오르고 내리는데 2거래일 사이 시총 1000조 짜리 회사가 매번 30% 를 움직이는건 전세계 금융위기 핵전쟁 펜데믹 아니고선 있을수 없는 일이에요. 지금 당장 폐지 해야 합니다. 어떤 부작용도 지금보다 클순 없어요. 시장이 자정을 할것이다? 외인 기관들이 본주 주주들 털어먹게 설계되 있는데 이 easy money를 포기 할까요?
@산좋아함님 메모리 산업의 특성과 창신이 ipo를 통해 대규모 자금 조달하여 투자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미국정부가 투자 금지할거라고 하는데 우회하는 방법을 통해서 한다는 말도 있고 게다가 전라도 팹 투자까지 생산과잉의 우려도 있다고 봅니다. 가장 큰 원인은 단일 레버리지가 맞죠. 게다가 SK하이닉스 ADR이 미국 시장에서 거래되면서 다음과 같은 24시간 순환 구조가 형성될 수 있다고 합니다. 미국 시장 하락 → 한국 시장 투자심리 악화 → 레버리지 ETF 강제 매도 → 신용융자 반대매매 → 한국 증시 추가 하락 → 미국 ADR과 글로벌 시장에 재전달
산좋아함
IP 211.♡.67.107
07-16
2026-07-16 10:47:16
·
@MO42님 cxmt ipo는 수개월전부터 확정되 있던 겁니다. 이 변동성에 원인이 전혀 아니에요. 대한민국 주식시장 자체가 신뢰를 잃어가는 역사상 처음 있는 사건입니다. 그 범인이 정부라는거가 더 충격이고요. 빨리 당장 폐지해야 합니다. 웃으면서 요즘 레버리지때매 힘드시죠? 이러는거 보고 울화통 터져 죽을뻔 했습니다.
산좋아함
IP 211.♡.67.107
07-16
2026-07-16 10:49:45
·
@MO42님 제가 말했죠. 주식은 오르기도 내리기도 합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방향. 금리. 지정학적위기.경쟁사의 등장. 뭐든 있을수 있어요. 주식 오래하면 이럴때 오르고 저럴때 내리고 다들 경험 합니다. 근데 지금 오르고 내리는걸 x3~4 으로 하고 있는거에요. 두배레버리지 라서 두배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더 극단적으로 움직입니다. 확실히 개미들 털어야 하니까.
그 전까지 미친 듯이 오르기만 한 게 더 문제 있어 보입니다. 전 그 때도 이렇게까지 오르기만 하는 건 좋아 보이지 않는다 했는데.. 다들 좋다고만 하셨죠. 실적이 받침되는 거다면서..
산좋아함
IP 211.♡.67.107
07-16
2026-07-16 10:53:11
·
@MUSICARTE님 미친듯 오르는건 건강한 조정으로 돌아 옵니다. 지금 조정이 전혀 건강하지가 않으니 문제란 거에요. 실적이 뒷받침되는 상승은 당연한겁니다. 실적에 비해서 오히려 덜 올랐으니까요. 시총 1000조 짜리 회사가 아무런 외부요인 없이 2거래일에 매번 30%씩 등락하고 매일 사이드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하고 있는데 그전에 오른게 문제라는건 정말 면피용이죠.
@산좋아함님 그 실적이 저 정도까지의 조정도 없이 작전주마냥 상승하는 반응이 올 만한 건 아니었다는 말입니다. 그 때가 더 이상했습니다. 그리고 시총이 1000조건 1조건 수급이 들어온 상태에서 상승 하락이야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죠. 게다가 지금은 틀림없는 조정장인데.. 시총 크기가 변동성에 대한 기준점이 될 수 있나요?
@MUSICARTE님 아뇨 저정도 오를만 했습니다.오르는 동안도 조정 있으면서 올랐고요.. Roe per pbr 뭐로 봐도 충분히 오를만 했습니다. 저만큼 오를 영업이익과 매출 . 전망치 (110%달성) 까지.. 샌디스크에 비하면 전혀 과열도 아니었죠.
산좋아함
IP 211.♡.67.107
07-16
2026-07-16 11:02:00
·
@MUSICARTE님 당연하죠. 주식투자를 할때 시총이 큰회사에 투자하라. 지수에 투자하라. 변동성이 큰 종목에 투자하지 마라. 라는 말을 왜 할까요? 엔비디아 애플이 2거래일에 30% 씩 며칠을 움직이는거 보셧어요? 엔비디아도 하이닉스만큼 급격히 상승한 회사인데? 시총의 크기는 변동성의 기준이 되는게 맞습니다.
@산좋아함님 아니.. 그러니까 그 기준의 정의와 근거가 뭐냐는 말입니다. 자료화 된 기준과 근거가 있냐 이거죠.
산좋아함
IP 211.♡.67.107
07-16
2026-07-16 11:22:48
·
@MUSICARTE님 아니 그냥 시총 상위 그룹들 년도별로 일별 등락폭이라도 보고 오세요. 전 20년동안 매일 봐왔으니 아는거고 모르는거면 댓글을 자중하시던가 찾아서 분석해보려는 의지라도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MUSICARTE
IP 211.♡.205.6
07-16
2026-07-16 11:33:58
·
@산좋아함님 저도 손 댄지는 20년이 넘었습니다만, 그건 그냥 여태까지의 모습이었을 뿐이지 명확한 기준의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시장의 성격이나 모습은 얼마든지 바뀔 수 있죠. 20년 보셨다면서 여태 그런 종목들 수도 없이 많이 있었는데도 이런 말씀을 하실 수 있나요? 바로 어제까지도 아무 관련도 없던 종목이 다음날 갑자기 대선 테마주라고 두들겨 맞거나 급상승하는 일이 비일비재했죠. 그건 전혀 근거가 되지 미ㅡㅅ합니다. 그리고 per들 말씀하시는데, 여태까지 코스피 닥을 불문하고 실적 매우 좋고 펀더먼틀 좋고 미래전망 밝고 per이 이유를 알 수 없이 낮은 데도 요지부동이 종목들도 셀 수 없이 많았습니다. 그 것들은 그 기준에 비춰 정상적인 모습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저는 에전부터 이 급상승이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써 왔습니다. 코스닥도 같이 상승하면 수급이 집중되지 않고 고르게 퍼져 바닥부터 튼튼하게 가야 한다고 했죠. 검색해 보심 금방 아실테니.. 이제와서 난리일 이유가 없습니다.
산좋아함
IP 211.♡.67.107
07-16
2026-07-16 11:38:30
·
@MUSICARTE님 시총 1.2위 기업이 언제 이랬죠? 코스피 지수 자체가 이랬던적이 언제 있었죠? 회사 이름 기간 답변 바랍니다. 수도 없이 많았다고 한건 본인이십니다. 한 20개만 써보세요. 금융위기 펜데믹. 전쟁 같은 초대형 매크로 변수가 없던때에 이런적이 없는데 있다고 하시니 20개가 무리면 열개라도 써보세요. 수도없이 많다고 하셧습니다.
@산좋아함님 저는 아까부터 말씀하시는 기준이라는 것의 근거자료가 뭐냐고 여쭤봤습니다. 다른 말씀은 필요없습니다. 시총에따른 주가의 움직임의 기준에 관한 합의된 명확한 근거 자료를 부탁드릭니다.
산좋아함
IP 211.♡.67.22
07-16
2026-07-16 11:58:50
·
@MUSICARTE님 아니 과거 챠트 보고 오세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챠트 보고 오시면 되잖아요. 이런 변동성이 언제 있었나 가서 보고 찾아보란겁니다. 원래 이랬다면서요. 합의된 명확한 자료 네이버 증권 가서 해당회사 일별 차트만 봐도 되는데 뭘 자꾸 제시해요. 가서 보세요. 그리고 가서 님 주장의 근거도 가져오세요. 이런 변동성이 언제 있었는지
@산좋아함님 과거 차트가 합의된 기준점인가요? 언제부터 이게 합의된 기준점이었나요. 어디에서 인정한 기준이죠? 그리고 하이닉스가 언제부터 시총 1위였죠? 그 말씀대로만 해도 하이닉스는 과거에 지금처럼 움직였어야 했는데 전혀 다르네요? 제발 다른 말씀은 좀 그만하시고 시총에 따른 주가 움직이의 형태에 대한 기준 근거 제시를 부탁드립니다.
SDK개발자
IP 220.♡.107.125
07-16
2026-07-16 12:13:46
·
@MUSICARTE님 20년이나 주식을 해 왔다면 이 정도는 당연히 경험적으로 알 수 있는 부분인데 뭘 자꾸 기준점과 근거를 제시하라고 억지를 부리시는 건가요? 삼성, 하이닉스 정도되는 거대 시가총액의 회사가 하루 등락폭이 매일매일 20~30%씩 오르내린다는 건 말이 안되는 겁니다. 자꾸 근거를 제시하라고 억지를 부리시려면 본인부터 거대 시가총액의 회사가 지금처럼 20~30%씩 오르내렸던 케이스를 예를 들어주시죠?
@SDK개발자님 소위 그 '경험적'이라는 말이 이 판에서 얼마나 오만하고 위험한 생각인지 수도 없이 처맞으며 배웠기 때문입니다. 경험이라는 말은 내 정신력을 단단하게 만드는 재료일 뿐, 그걸 근거도 없이 시장의 기준으로 삼았다가는 처맞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변에는 명확힌 근거 없이 대형주 우량주 타령하면 아직도 사람들이 stx사태에서 그렇게 처맞고도 배운 게 없다고 말해줍니다. 시장은 언제든 변할 수 있습니다.
메로빈지언
IP 211.♡.68.194
07-16
2026-07-16 11:02:38
·
주식은 원래 오르락내리락 하는거 아닌가요? 코스피 8천 찍을 때 다들 환호했던거 같던데 이제 떨어지니 전문가들 많이 생기네요! 주식은 오를때도 있고 떨어질 때도 있는 겁니다.
산좋아함
IP 211.♡.67.107
07-16
2026-07-16 11:04:40
·
@메로빈지언님 오를때도 떨어질때도 있는데 2거래일에 30%씩 움직이는건 개잡주라고 합니다. 코스피 시장 대장종목이 대외적으로 개잡주가 된거에요. 전문가가 아니라 상식의 문제 입니다.
@산좋아함님 그럼 그동안 하이닉스가 2거래일에 상방으로 30% 움직였던 적은 없었나요? 상방으로 30%오르는건 정상이고 하방으로 30% 움직이는건 개잡주인거예요? 이건 상식이 아닌건가요?
산좋아함
IP 112.♡.36.34
07-16
2026-07-16 16:46:35
·
@메로빈지언님 네 없었습니다. 2거래일 연속 상방 30% 움직인적 없어요. 하방으로 30% 움직인적도 없습니다. 주식 질모르시나본데 이런 몸집이 큰 대형주는 한방향으로 그렇게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낙폭이 전일 고가대비 혹은 당일 저가대비 몇% 움직이나를 보는데 레버리지 출시이후 이 낙폭이 30% 에 가까운 날들이 벌어진겁니다.
그래서 26년간 단 8번, 금융위기.펜데믹,전쟁 등일때만 걸리는 서킷브레이커가 레버리지 출시 이후 단몇달만에 7번 걸린거고요. 사이드카는 뭐 일상이 되버렷죠.
레버리지가 얼마나 심각하고 심각하고 심각한 문제인지 전혀 인지를 못하고 계시는게 너무 안타깝네요. 레버리지에 전혀 관심없던 일반 투자자들. 장기투자자들이 엄청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산좋아함
IP 112.♡.36.34
07-16
2026-07-16 16:49:32
·
@메로빈지언님 주식은 오르기도 내리기도 하지만 결국은 회사의 성장 펀더멘탈에 수렴하는 가장 건전한 재테크 입니다.
주식을 시작하는분들에게 이런말들을 합니다.
1.시총이 큰 우량주에 투자하라. 2.지수에 투자하라. 3.변동성이 큰 잡주에 투자하지 마라.
근데 정부가 1.2번을 3번으로 만든겁니다. 이걸 이해 못한다면 할 얘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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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폐지 해야 합니다. 어떤 부작용도 지금보다 클순 없어요.
시장이 자정을 할것이다?
외인 기관들이 본주 주주들 털어먹게 설계되 있는데 이 easy money를 포기 할까요?
가장 큰 원인은 단일 레버리지가 맞죠.
게다가 SK하이닉스 ADR이 미국 시장에서 거래되면서 다음과 같은 24시간 순환 구조가 형성될 수 있다고 합니다.
미국 시장 하락 → 한국 시장 투자심리 악화 → 레버리지 ETF 강제 매도 → 신용융자 반대매매 → 한국 증시 추가 하락 → 미국 ADR과 글로벌 시장에 재전달
이 변동성에 원인이 전혀 아니에요.
대한민국 주식시장 자체가 신뢰를 잃어가는 역사상 처음 있는 사건입니다.
그 범인이 정부라는거가 더 충격이고요.
빨리 당장 폐지해야 합니다. 웃으면서 요즘 레버리지때매 힘드시죠? 이러는거 보고 울화통 터져 죽을뻔 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방향. 금리. 지정학적위기.경쟁사의 등장.
뭐든 있을수 있어요.
주식 오래하면 이럴때 오르고 저럴때 내리고 다들 경험 합니다.
근데 지금 오르고 내리는걸 x3~4 으로 하고 있는거에요. 두배레버리지 라서 두배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더 극단적으로 움직입니다.
확실히 개미들 털어야 하니까.
물론 저도 저 레버리지때문에 피해가 막심합니다만 레버리지만이 이유는 아닙니다.
이제 국장믿어도 되나? 온국민이 들어왔는데
이렇게 도박장만들어서 외국으로 돈 다 빠져나가는 판....이거 우째요 ㅠㅠ
실적이 뒷받침되는 상승은 당연한겁니다.
실적에 비해서 오히려 덜 올랐으니까요.
시총 1000조 짜리 회사가 아무런 외부요인 없이 2거래일에 매번 30%씩 등락하고
매일 사이드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하고 있는데 그전에 오른게 문제라는건 정말 면피용이죠.
저만큼 오를 영업이익과 매출 . 전망치 (110%달성)
까지.. 샌디스크에 비하면 전혀 과열도 아니었죠.
주식투자를 할때 시총이 큰회사에 투자하라.
지수에 투자하라.
변동성이 큰 종목에 투자하지 마라.
라는 말을 왜 할까요? 엔비디아 애플이 2거래일에 30% 씩 며칠을 움직이는거 보셧어요?
엔비디아도 하이닉스만큼 급격히 상승한 회사인데?
시총의 크기는 변동성의 기준이 되는게 맞습니다.
회사 이름 기간 답변 바랍니다. 수도 없이 많았다고 한건 본인이십니다. 한 20개만 써보세요.
금융위기 펜데믹. 전쟁 같은 초대형 매크로 변수가 없던때에 이런적이 없는데 있다고 하시니
20개가 무리면 열개라도 써보세요.
수도없이 많다고 하셧습니다.
원래 이랬다면서요. 합의된 명확한 자료 네이버 증권 가서 해당회사 일별 차트만 봐도 되는데 뭘 자꾸 제시해요. 가서 보세요.
그리고 가서 님 주장의 근거도 가져오세요.
이런 변동성이 언제 있었는지
코스피 시장 대장종목이 대외적으로 개잡주가 된거에요.
전문가가 아니라 상식의 문제 입니다.
하방으로 30% 움직인적도 없습니다. 주식 질모르시나본데 이런 몸집이 큰 대형주는 한방향으로 그렇게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낙폭이 전일 고가대비 혹은 당일 저가대비 몇% 움직이나를 보는데 레버리지 출시이후 이 낙폭이 30% 에 가까운 날들이 벌어진겁니다.
그래서 26년간 단 8번,
금융위기.펜데믹,전쟁 등일때만 걸리는 서킷브레이커가
레버리지 출시 이후 단몇달만에 7번 걸린거고요.
사이드카는 뭐 일상이 되버렷죠.
레버리지가 얼마나 심각하고 심각하고 심각한 문제인지 전혀 인지를 못하고 계시는게 너무 안타깝네요.
레버리지에 전혀 관심없던 일반 투자자들. 장기투자자들이 엄청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주식을 시작하는분들에게 이런말들을 합니다.
1.시총이 큰 우량주에 투자하라.
2.지수에 투자하라.
3.변동성이 큰 잡주에 투자하지 마라.
근데 정부가 1.2번을 3번으로 만든겁니다.
이걸 이해 못한다면 할 얘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