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하기도 싫습니다만, 그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잊지 맙시다.
저들은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할 수 없다는 멍멍이 논리로 불기소 했던 애들이에요.
언제부터 저들이 약자를 보호해왔다고 약자를 위해서 수사권을 남겨줘야 하나요?
경찰 견제가 필요하다면 다른 집단이 하게해야지, 저들 개검들은 안됩니다.
12.3이 성공했다면 , 저들은?
무섭습니다.
상상하기도 싫습니다만, 그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잊지 맙시다.
저들은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할 수 없다는 멍멍이 논리로 불기소 했던 애들이에요.
언제부터 저들이 약자를 보호해왔다고 약자를 위해서 수사권을 남겨줘야 하나요?
경찰 견제가 필요하다면 다른 집단이 하게해야지, 저들 개검들은 안됩니다.
12.3이 성공했다면 , 저들은?
무섭습니다.
NAS 초보 홈네트워크 초보 잘 부탁드립니다.
국정원 검찰 군 모두 합심해서 나라 털어먹느라 정신이 없었겠죠.
꼬운 놈들은 다 쳐넣거나 죽이고요.
근데 군대에 의한 쿠테타가 상시 일어났겠죠.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그 날 경찰 역시 동조해서 국회의사당 막고 있었습니다.
평온한 검찰총장은 오늘 구속적부심 어케 될지 모르겠네요
이미 영화나 드라마 같은데서 미화돼서 많이 나왔었잖아요?
팩트는 검찰 출신이 불법 계엄 한건데요
검찰 잘못 나오면 경찰 무조건 끼게 이야기 하는걸로 나오나보네요
반면 수사권, 기소권을 다 가진 검찰은 괴뢰정권의 손발이 되서 정권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전부 수사해서 구속하고 기소한 후 사법권까지 장악한 정권은 전부 유죄때리구요
비상계엄후 비상입법기구와 특별재판부가 의미하는게 이런겁니다
그때마다 검경은 역할을 나눠 각자가 할수있는 온갖 나쁜짓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그나마 민주화 이후 변한건 경찰이었습니다 극악한 고문으로 수많은 사람을 죽게 했으니까요
하지만 검찰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죠 간첩을 만들어내고 진술을 조작하고 증거를 조작하고 법정에선 피의자에게 유리한 증거를 숨깁니다
그럼 누구를 고쳐야 할까요?
검찰이 변하지 않아서 정치검사 출신 대통령의 내란이 일어난겁니다
계엄이 성공했더라면이라는 가정보다는 이 제도를 어떻게 바꿔야 앞으로 다시는 계엄 같은건 꿈도 못꾸게 만들지 생각해야죠
계엄과정에서 보셨듯이 가장 깨어있는 건 사람들 이었습니다 물불 가리지 않고 뛰어든 시민들, 소극적인 경찰과 군인들... 가장 변하지 않은게 검찰과 수구세력들 입니다
군인들 수천명이 국회에 더 투입되었으면 성공했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뭐 딱히 구분할 필요도 없을겁니다 경찰이니 검찰이니
검열은 더욱 심해지고 자유는 없는 그런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