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saida님 현 정부 집권 1년차 주택가격 상승율 역대 정권 중 1위 입니다.. 주택가격만 올랐으면 괜찮았는데 전,월세가격이 폭등했어요 집값 잡겠다던 부동산정책도 사실상 실패한 거죠 문제는 이 와중에 보유세도 올리려고 한다는 건데 임대비용이 더 오르죠 민심 이반에 크게 영향 미칠 겁니다
시아님
IP 180.♡.238.158
07-16
2026-07-16 09: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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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시킨다고 무조건 할려고 하다가 저 사단이 난건데 한심합니다.
민트블루
IP 211.♡.155.71
07-16
2026-07-16 1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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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님님 대통령령 개정해서 하는 걸 저사람이 안할 수 있나요? 시켜놓고 문제터지니 수습하라고 하는 사람이 무책임한거죠
블룸버그 칼럼니스트 슐리 렌은 15일 '한국 레버리지 ETF는 최악의 타이밍'이란 제목의 칼럼을 통해 주식시장이 과열될 대로 과열돼 정점을 향하던 시점에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출시되면서 한국 개인투자자들이 상승 구간은 대부분 놓친 채 급락만 고스란히 떠안게 됐다고 지적했다.
앞서 국내 코스피 시장에서는 5월 27일 SK하이닉스 주가를 2배로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포함해 ETF 16종이 상장됐다. 당시 코스피는 이미 인공지능(AI) 열풍으로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증시로 꼽히며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었고, 증권 계좌 예탁금도 사상 최대수준이었다. 렌은 이러한 상황에서 금융당국이 레버리지 상품을 허용한 것은 "타오르는 불에 기름을 부은" 격이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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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야 할지 우왕좌왕 중 이니 위원장조차 답변을 할 수 없는 거죠
금리인상 시점까지 방치해 폭락시키면서 머니무브 같은 헛소리는 그만 해야죠
그렇다면 일부 손실 보상 등의 이슈가 발생할거고.. 조중동은 이미 산 사람들 어떻게 하냐고 또 난리 부르스 하겠죠
성급하게 도입했다가 이지경됐는데... 없애거나 보완하는 것도 너무 성급하게 하기 힘들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다들 손해가 있으니 짜증은 나지만 좀 더 기다려야 할 듯 합니다.
이번 정부는 주식 레버러지 관리 못 하면 실패 할거 같습니다
지금 1000조 기업 주식 흐름이 위아래로 20-30 프로 잡코인 같은 변동성이라
외인들 놀이터가 되버려서 이거 정말 심각 합니다.
주택가격만 올랐으면 괜찮았는데 전,월세가격이 폭등했어요 집값 잡겠다던 부동산정책도 사실상 실패한 거죠
문제는 이 와중에 보유세도 올리려고 한다는 건데 임대비용이 더 오르죠 민심 이반에 크게 영향 미칠 겁니다
대통령령 개정해서 하는 걸 저사람이 안할 수 있나요?
시켜놓고 문제터지니 수습하라고 하는 사람이 무책임한거죠
대책이 없죠
얼마나 달달하겠습니까
거래로 발생하는 수수료가 어마어마 하지않겠어요?
다음주초...?
깝깝하긴한데 한번 세게 실패한 걸 보완하는거니 욕을 먹어도 생각나는건 다 짚어보고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절반은 불려다니는데 시간 쓰고 있을 듯합니다.
타산지석 삼아서 앞으로는 전격도입 이렇게 말고 도전적인 시스템은 초반 정지 조건을 끼고 풀던가 단계적으로 다루는 금액을 올려가던가 하면 좋을듯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2383?sid=104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한 2배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상장 한 달여 만에 40% 넘게 급락한 것은 출시 시점에 원인이 있다고 미국 블룸버그통신이 진단했다.
블룸버그 칼럼니스트 슐리 렌은 15일 '한국 레버리지 ETF는 최악의 타이밍'이란 제목의 칼럼을 통해 주식시장이 과열될 대로 과열돼 정점을 향하던 시점에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출시되면서 한국 개인투자자들이 상승 구간은 대부분 놓친 채 급락만 고스란히 떠안게 됐다고 지적했다.
앞서 국내 코스피 시장에서는 5월 27일 SK하이닉스 주가를 2배로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포함해 ETF 16종이 상장됐다. 당시 코스피는 이미 인공지능(AI) 열풍으로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증시로 꼽히며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었고, 증권 계좌 예탁금도 사상 최대수준이었다. 렌은 이러한 상황에서 금융당국이 레버리지 상품을 허용한 것은 "타오르는 불에 기름을 부은" 격이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