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공 나왔었네요.
최대한 담백하게 제 결론은...
무슨 생각이 있어서 법안을 내놓았다고 보기는 어렵다..네요.
수준 이하입니다.
문제인식의 깊이가 매우 얕습니다. 히스토리 자체를 몰라요.
김남희 의원 매불쇼 나왔을 때도 얼핏 느꼈는데
오랫동안 이 문제를 숙의해온 사람의 워딩이 아닙니다.
보완수사의 범위가 너무 넓지 않냐..
해당 안 되는 범죄가 뭐냐..예를 들어봐라 ..
대답을 못하고
보완수사일 뿐이다..라고 대답합니다.
이미 검찰개혁 완료됐고
남은 건 형사소송법 작은 부분 하나...
이런 식으로밖에 대답을 못하는데...
무슨 말을 더....;;
좀 심하게 얘기하면
이 사람 입법권은커녕 가진 거 하나 없는 저같은 일개 소시민보다도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없는 거 같습니다. 하아...
본문에 대부분 동의합니다.
피상적이기가 습자지 수준이었고 방송에 나머지 4명의 표정을 보니 허탈해 보여서 ’지금 내 표정도 저렇겠지’ 하면서 끝까지 겨우 봤습니다.
헛웃음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