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당정, '통합'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에 창설키로
[속보] 당정 "육·해·공군 통합 사관학교, 대전 자운대에"
"당 정책위, 국방부 차원서 다양한 의견 수렴"
"사관학교 수십년 국군 정예 산실이자 요람"
"사관학교 기능과 역할에 다양한 이견 나와"
"우리 군이 미래에도 승리할 수 있는지 질문"
"지금 변하지 않으면 미래 없어…안팎 위기"
"다양한 의견 속 국군사관학교 창설 계획 준비"
"사관학교 지금 변하지 않으면 미래는 없어"
"사관학교 교육체계 안팎으로 심각한 도전"
"군인 복지향상 노력했으나 현실 문제 심각"
"최근 전쟁양상 고려 교육체계 변화 필요"
"지해공 경계 넘어 사이버 등 전영역 미래전"
"오늘날 전쟁 지해공 넘어 우주 사이버전 진화"
"전시작전권 회복 이후 준비해야할 필요 커"
"군은 전작권 회복 위해 한길로 달려와"
"사관학교 장교들 한미연합방위체제 주역돼야"
"미래안보 환경 부합하는 장교 양성 위한 변화"
"사관학교 창설은 단순 기계적 구조조정 아냐"
"한국 미래 세대 위한 첨단 사관학교 만들 것"
"국방부, 어떤 가치보다 교육의 질 최우선"
"군 관련 전문성과 기술 구비한 장교 양성 목표"
"과학기술 심장부에 육해공사 통합 학교 조성"
[단독]통합 사관학교 ‘자운대 4년제’ 유력… 기존 육해공사는 학부로 축소 | 동아일보
입력 2026.07.16. 오전 4:34
기본계획에 따르면 사관생도들은 국군사관학교(자운대)에서 4년간 함께 교육받게 된다. 1·2학년은 공통교육을, 3·4학년은 육해공군 학부별로 전공교육을 실시한다는 것. 국방부는 자운대에 시설이 갖춰질 때까지 서울 태릉의 육사를 임시 국군사관학교 시설로 활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선 2028년 서울 태릉 육사 부지에서 국군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2030년대 중반 자운대로 이전하는 방안이 거론된다. 청주의 공사와 진해의 해사는 군별 전문 교육 시설로 일부 활용될 것으로 전해졌다. 생도의 선발 방식과 시기는 군 안팎의 여론 수렴을 거쳐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는 국군사관학교 창설 계획을 발표한 뒤 공청회와 정책설명회 등을 거쳐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
다만 4년이라는 제한된 시간내에 각군별 특장점을 어떻게 녹일지가 관건이겠네요.
독립적 사관학교는 일제시절 유산일 뿐만 아니라
현대전장 교리와도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육사....내란 쿠데타에 3번 연속 관여되었습니다.
포인트를 잘못 잡으셨네요
통합 사관학교는 뻘짓입니다
PS 통합전은 군통수권의 상위인 대통령과 국방장관이 적절한 비전을 확립하고, 그에 맞는 합참의장과 총장들을 임명하여 관철해야 하는 거지, 병과 간부로서 제 몫을 하기에도 세월이 한참 남은 학생들을 쪼물딱거린다고 달성될 리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