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적 다수같은 발언이나 국힘인사들에게 한자씩 주는게 위험해 보인다고 느끼는 것 같아요.
안그래도 의심이 가는데 검찰의 처리도 갸우뚱하고 있는게 어제 메불쇼에서 보이더군요.
아마 한동안 ‘쟤 지금 뭐하는거지?’ 하다가 어제 생각이 정리되서 그 자리에 나온 것 같구요.
대통령도 유시민도 잘못한 사람은 없는 것 같아요. 관점과 이상이 모두 다를뿐이죠.
저 개인적으론 지금의 모든 현상이 정치적 기반이 약한 이재명이 그걸 인위적으로 만들라고 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퇴임후에도 영향력과 자신의 안전을 위해 필요할꺼구요.
저같은 사람도 이렇게 느끼는데 유시민은 오죽했을까 싶군요.
충언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대중에게 얘 좀 위험한 인물임. 이라는 선언을 한걸지도 모르겠네요.
판단은 각자의 몫이지만 정치평론은 저런거죠.
이재명의 중도확산정책이 맘에 들리가 없죠
그냥 자기감정 배설수준이죠
자신의 영향력과 안위를 위해 아무하고나 막 손잡으면서 세력을 키우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이재명이 한말 "국민이 주인인 나라" 그리고 검찰개혁 약속을 지킬때 이재명 정부가 더 강하고 더 좋은 나라를 만들거라는요..
제가 보기엔 이재명 찬양하고 이재명 비판하는 모든 사람을 적으로 모는 사람들보다 훨씰훨씬 더 이재명 대통령을 위한다고 느꼈는데요.
듣고 싶은데로 듣는거라.. 님의 의견 존중합니다
더러운 진영 기득권 욕심만 가득해서 모두가 지말을 들어야 하고...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저렇게 안살아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