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대통령이 약속을 안 지켰다는데 이미 기소분리는 됐고 검찰청은 역사속으로 사라졌습니다
강경파들이 들고 오는 보완수사권 장윤기 사건으로 인해 논파 된지 오래구요 오랬동안 폐지 주장하던 김용민 박은정 최강욱 3트리오도 그럴듯한 해결책은 없었습니다
정원오 픽이요? 그당시 여론조사나 보고 오십쇼 박주민 보다 압도적이었습니다 게다가 정당하게 투표로 올라왔구요 윤석열 처럼 직접 찍어 내린게 아니란 말입니다
그에반해 정청래 조국은 뭐 비판한게 있던가요? 그럼 답은 나온겁니다
걍 고졸출신 이재명이 만만하고 우스운겁니다 김대중 선생님도 욕했는데 이재명 따위야 하고 속으로 우습게 본거죠
간신배들 달달한 말만 듣다가 훅간 사람들 역사에 많습니다.
충언은 근거가 있을때가 충언이죠
검정고시 출신 이재명정부는 망할꺼라 저주와 악담 퍼붓네요
대통령이 장관후보자로 지명한 상황에서 검찰이 압수를 시작하고 그 가족을 조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 그 상황에서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면, 그건 검찰에게 대통령이 끌려가는 상황이니, 한달을 하든 하우를 하든 지명강행 하셔라고 조언한겁니다. 언제 유시민이 조국을 천거하거나 발탁했나요.
저는 그렇게 생각 안드는데요?
대통령은 실망스럽습니다...
거기서 약이되는것 그렇지 않은것 잘 골라서 수용하고 받아들이는것도 대통령의 능력이라 생각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이 알아서 잘 하실것이라 믿습니다.
이렇게 적극적인 행정가는 진짜 처음인것 같습니다.
대접좀 해주시지 ㅋㅋ
지금까지 다른 대통령들과는 또 다른 스타일로 직접챙기는 스타일이긴한데 그러다보니 바라는 게 뭐니 진행하라 가 아니고 뭘 바라는지는 설명없이 직접 움직이시는 것도 있는거 같습니다.
꼼꼼히 움직이는건 알겠는데 ... 대통령되게 지지해준 사람들에게 약속한 것도 지켜주시면 좋겠네요.
아니면... 그냥 그 사람들은 수단에 지나지 않았다 생각하시는 걸까요.
아무리 대통령은 모든 국민을 위해움직여야한다고 해도... 도ㅔ기전엔 이런척 하다가 되고나선 모른척... 본심은 따로가지고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면 적어도 지지했던 그룹은 속았다고 분노도 하게 되겠죠. 그건 혼란을 키우는게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