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딩님 전혀요 누구보다 객관적이죠 유시민의 추정과 현 상황에대한 분석은 분리해야죠 이재명이 과거 지지자들에게 말했던 것과 지금 정부방향성의 괴리는 실제 존재하는것이고 실패할거다는 추정입니다 저는 유시민을 믿지 않아요 공감하고 동의할 뿐이죠 여러분들은 이재명은 다 생각이 뜻이 있을거야 믿습니다에서 끝나지 않습니까??
연탄재
IP 125.♡.42.54
07-16
2026-07-16 07: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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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대 "20년전 강준만의 길을 걷는 유시민"
록시뮤직
IP 218.♡.195.108
07-16
2026-07-16 0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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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의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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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2026-07-16 07: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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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말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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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2026-07-16 0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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솟구쳐오르기
IP 59.♡.194.91
07-16
2026-07-16 07: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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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긴 했나요 . 구조적 다수를 만들기 위한 선택에 대해 가능성을 언급했을 뿐. 듣고싶은것만 듣는군요
유스튜
IP 221.♡.2.209
07-16
2026-07-16 07: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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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jk
IP 123.♡.56.173
07-16
2026-07-16 07: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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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dus
IP 223.♡.210.94
07-16
2026-07-16 07: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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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barbts
IP 14.♡.233.236
07-16
2026-07-16 07: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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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호야
IP 122.♡.210.77
07-16
2026-07-16 07: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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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과돈까스
IP 106.♡.132.200
07-16
2026-07-16 07: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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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각제절대안됨
IP 14.♡.201.18
07-16
2026-07-16 07:2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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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린사춘기
IP 116.♡.240.208
07-16
2026-07-16 07: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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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투
IP 118.♡.15.63
07-16
2026-07-16 07: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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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간히 찔렸나보네요 아니 사람들이 모를거라 생각했어요? 그냥 담담하게 보편적 견해를 표했을뿐..
그냥 받아들이세요…
cliener
IP 59.♡.152.90
07-16
2026-07-16 07: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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썽가
IP 121.♡.38.195
07-16
2026-07-16 07: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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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부는 반성도 없고 전정부와 다를게 없네
라디
IP 222.♡.117.44
07-16
2026-07-16 07: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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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들은거 티나요
호삼촌
IP 220.♡.104.165
07-16
2026-07-16 07: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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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선에서
IP 175.♡.119.139
07-16
2026-07-16 07: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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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아빠
IP 104.♡.68.9
07-16
2026-07-16 07: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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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이젠 알겠네요. 왜 유시민이 정치인으로 실패를 하고 작가로서는 성공적이었는지를... 정치인이 성공을 하려면 통합을 해서 세를 모으고 타협을 해야 하는데, 유시민은 타협을 패배나 배신으로 간주를 합니다. 그러니 늘 정치적으로는 실패자가 될 수 밖에 없었다고 봅니다.
참여정부 보건복지부 장관 시절이나 이후 국민참여당, 통합진보당을 이끌 때도 그는 타협을 '굴복'으로, 이견을 '반개혁'으로 몰아붙였습니다. 정치적 동반자가 되어야 할 동료들을 끊임없이 '개혁 세력'과 '수구 세력'으로 갈라치기 하면서, 스스로 입지를 고립시켰습니다. 그가 손을 댄 정당들(열린우리당 분열, 국민참여당 창당, 통합진보당 사태 등)은 예외 없이 극단적인 갈등과 분열 끝에 파국을 맞이했습니다. 뛰어난 평론가일지는 몰라도, 사람의 마음을 모으고 갈등을 조정해야 하는 정치 지도자로서는 낙제점이었습니다.
유시민은 자신의 정치적 실패를 '인간관계의 실패'나 '정치적 역량 부족'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대신 **"타협을 모르는 나의 순수한 정의가 더러운 현실 정치와 부딪쳐 좌절되었다"**는 식으로 비극적 영웅 서사를 씁니다. 즉, "내가 부족해서 실패한 것이 아니라, 한국 정치 지형이 내 선진적인 사상을 받아들이기에는 너무 뒤떨어져 있었다"고 남 탓을 하며 지적인 자위행위를 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결국 유시민은 '입으로 정치를 하려 했던 비평가'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다고 봅니다. 본인은 절대 무너지지 않는 지적 위치에 서서 현역 정치인들을 훈수 두고 조롱하지만, 정작 본인이 진흙탕 속에서 피 흘리며 사람을 모으고 성과를 만들어내는 '진짜 정치'에서는 완벽하게 패배했음을 자인하지 않는 오만함 속에 갇혀 있고, 다시 분열을 일삼는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bambooshoots님 제가 초안을 작성하고 내용 검수를 부탁했습니다. 제 글이 ai가 쓴 글로 보입니까? 때론 제가 너무 흥분해서 내용이 지나칠 때가 있어서 간혹 검수를 부탁합니다. 다시 경고를 받기 싫어서요.
으앙맨
IP 49.♡.22.176
07-16
2026-07-16 07: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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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좋게 봤고 계엄 때 힘도 많이 받았는데, 세상에 이제 1년 된 대통령에게 실패가 필연적이라고 저주 퍼부어대는 거 보고 인간이 맞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재명 정부 들어서 경제는 되살아나고 세세한 적폐들 없앤 것도 많은데 뭔 헛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하네요. 자기 정치인일 때나 개같이 실패했죠. 지같은 줄 아나...
올드굿맨
IP 112.♡.231.142
07-16
2026-07-16 07: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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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0127
IP 119.♡.100.204
07-16
2026-07-16 14: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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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냥
IP 183.♡.121.201
07-16
2026-07-16 14: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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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는 모르겠는데 펨코, 국힘지지자들은 정청래 지지하죠. 웃기는 세상입니다 그쵸?
민주정당에서 지금 무엇이 잘못 되어가는지 유시민의 말이 이해가 될겁니다
유시민의 추정과 현 상황에대한 분석은 분리해야죠
이재명이 과거 지지자들에게 말했던 것과 지금 정부방향성의 괴리는 실제 존재하는것이고 실패할거다는 추정입니다
저는 유시민을 믿지 않아요 공감하고 동의할 뿐이죠
여러분들은 이재명은 다 생각이 뜻이 있을거야 믿습니다에서 끝나지 않습니까??
구조적 다수를 만들기 위한 선택에 대해 가능성을 언급했을 뿐. 듣고싶은것만 듣는군요
아니 사람들이 모를거라 생각했어요?
그냥 담담하게 보편적 견해를 표했을뿐..
그냥 받아들이세요…
정치인이 성공을 하려면 통합을 해서 세를 모으고 타협을 해야 하는데, 유시민은 타협을 패배나 배신으로 간주를 합니다. 그러니 늘 정치적으로는 실패자가 될 수 밖에 없었다고 봅니다.
참여정부 보건복지부 장관 시절이나 이후 국민참여당, 통합진보당을 이끌 때도 그는 타협을 '굴복'으로, 이견을 '반개혁'으로 몰아붙였습니다. 정치적 동반자가 되어야 할 동료들을 끊임없이 '개혁 세력'과 '수구 세력'으로 갈라치기 하면서, 스스로 입지를 고립시켰습니다.
그가 손을 댄 정당들(열린우리당 분열, 국민참여당 창당, 통합진보당 사태 등)은 예외 없이 극단적인 갈등과 분열 끝에 파국을 맞이했습니다. 뛰어난 평론가일지는 몰라도, 사람의 마음을 모으고 갈등을 조정해야 하는 정치 지도자로서는 낙제점이었습니다.
유시민은 자신의 정치적 실패를 '인간관계의 실패'나 '정치적 역량 부족'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대신 **"타협을 모르는 나의 순수한 정의가 더러운 현실 정치와 부딪쳐 좌절되었다"**는 식으로 비극적 영웅 서사를 씁니다.
즉, "내가 부족해서 실패한 것이 아니라, 한국 정치 지형이 내 선진적인 사상을 받아들이기에는 너무 뒤떨어져 있었다"고 남 탓을 하며 지적인 자위행위를 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결국 유시민은 '입으로 정치를 하려 했던 비평가'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다고 봅니다. 본인은 절대 무너지지 않는 지적 위치에 서서 현역 정치인들을 훈수 두고 조롱하지만, 정작 본인이 진흙탕 속에서 피 흘리며 사람을 모으고 성과를 만들어내는 '진짜 정치'에서는 완벽하게 패배했음을 자인하지 않는 오만함 속에 갇혀 있고, 다시 분열을 일삼는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