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작스럽긴 하지만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무려 봉황..

무려 대통령님의 선물이었네요.
직원분들 모두 받고 아니 왜?? 왜라는 말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하루하루 월급을 받는게 중요하니 위험상황에서도 해외에서 출근만 했을 뿐인데
이런 선물을 주시니 적잖이 놀랐습니다.
지금이야 조용해졌긴 하지만.. 4-6월간 드론 격추 직관보신 분도 계시고
요즘도 조용하다고 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저희 집이 대부분 반대쪽이시다보니 가족톡방에서 무반응이시긴 했지만
해외에서 근무하면서 이런 선물을 받다보니 감회가 남다르네요.
제 생애 이런 선물은 처음이라...
자랑 좀 하고 싶었습니다.;;;
해외에서 고생하시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