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민주당 지지하는 마음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모든 인간의 탐욕스런 욕망의 집합체가 정치라는 사실을 가끔 잊어서 괜한 희망을 가진 것 같습니다.
윤석열이 당선되었을 때 길거리에서 울고 이재명 당선되었을 때도 다른 이유로 울었는데
지금 나도 이재명 등에 칼을 꼽고 있는 것인가 ?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시민 원대로 유시민이 틀리고 배신자되고 그래서 책도 안팔려서 쫄딱망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님은 모든 정책 성공해서 승승장구하고 좋은 대한민국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진짜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걱정하는 것도 다 기우였고 멍청해서 한 오해였으면 진짜 좋겠습니다.
그런데 내 등을 보니 지금 칼이 꼿혀 있는 느낌이 들어서 드럽은 겁니다.
빅 피처를 그리나?
이재명에 대한 신뢰가 아직 남아있나봅니다 허허.
'그때도 나는 대통령을 응원하고 있을까?, 아니 그 때 승승장구 하고 있는 곳이 우리가 맞긴 맞는건가?'
하는 생각에 씁쓸하긴 합니다.
저것들도 사람이구나 협상하다 결국 참극을 보게 될 겁니다........역사는 그래 왔고 지금 검개는 내란과 관련되었는데 안일한 생각으로 ........... 모든 민주시민들이 염원한 개혁이 짓밟히고 사라지는 거 아닌 거 걱정스럽네요 이 내란의 기회에도 개혁을 뭉갠다면 결국 내란당이 다시 집권해 다 짓밟아 없애겠죠........
개혁할 힘을 줬는데 그러면 저도 놓을 듯 싶네요...........
그냥 각자도생이 맞는 거 같아요 무슨 정의니 주접 떨어봤자 바뀌는 거 없구나
그냥 서로 정보나 선점해서 내 이익이나 챙겨야지 이런 사회를 만드는 겁니다!! 이 개혁의 시기를 놓친다면요
유시민씨가 자신의 사익을 위해서 무엇을 추구한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