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씀드릴게요
비추
보고나서 떠오른건
‘외계+인 1부‘입니다.
딱 이 영화랑 비교됩니다
추가로 용아맥 스크린 채우는 장면없으니 굳이 용아맥 아니어도 됩니다.
배우분들의 연기는 정말 좋습니다
대본, 스토리는 정말 이해불가입니다.
특히 끝나는 장면은… 하… 노스포니..
그냥 OTT으로 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첫 시작에 메가박스계열 M플러스 로고가 나와서
그래 좀 이번 영화로 영화계 힘을 받길 바랬으나…
결론부터 말씀드릴게요
비추
보고나서 떠오른건
‘외계+인 1부‘입니다.
딱 이 영화랑 비교됩니다
추가로 용아맥 스크린 채우는 장면없으니 굳이 용아맥 아니어도 됩니다.
배우분들의 연기는 정말 좋습니다
대본, 스토리는 정말 이해불가입니다.
특히 끝나는 장면은… 하… 노스포니..
그냥 OTT으로 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첫 시작에 메가박스계열 M플러스 로고가 나와서
그래 좀 이번 영화로 영화계 힘을 받길 바랬으나…
2011년 12월 13일 이후... 나는 '경박한 네티즌'이 되겠습니다!
뭐라도 말씀처럼 ’미치게’ 하는 부분이 있었다면
좋았겠습니다 ㅠ
아 배우분들의 연기는 인정합니다
음.... 봐야 하는가? 말아야 하는가? ....를 고민하게 되네요...
전에 외계인 1,2를 모두 용아맥에서.. 보았던지라.... 선뜻.. 용기가 안생기는데...
글쓴이님의 글까지.. 보니.. 음... OTT를 기다려야 하나..라는 생각까지 드네요..ㅠ
저야 CGV MVIP라 만원의 행복으로…
그만큼 원채 영화 많이 봐서
다양한 장르 다 즐겨보는데..
솔직히 좀 모르겠습니다.
어지간하면 한국 영화 힘내길 바라는데
이 배우들로… 굳이???
즐겁게 보셨으면 된거죠.
다만 저는 취향이 아니었…
그래서 더 궁금했는데..
킬링타임 정도는 되겠죠??
용아맥 냉방은 참 시원했습니다
킬링타임이라기엔 전체 상영시간이 2시간 넘는 긴 영화라서
근데 처음부터 액션장면이라…
지루하진 않습니다만
예고편 오딧세이가 더 기억에 남네요
ㅠㅠ
마지막 크레딧 감독이름 다음에 몇 분(min.)정도 기다리시기를 안내드려요
장면 하나 남겨놓았습니다.
그 다음에 긴 크레딧 뒤론 쿠키는 없습니다
그 평에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