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건축이 맞는것 같거든요. 즉 대규모 정계개편이요.
조국당과 친문세력들은 내쫓고요.
민주당과 국힘의 합당으로, 일본의 자민당 같은 초거대 당을 만드는거죠.
호남,영남, 할꺼없이 모든 지역에서 표를 받을수 있죠.
그러면 개헌선을 넘기죠. 무난히 넘기죠.
구조적 다수가 확보되었으므로, 국민투표도 무난히 통과가 되는것이죠.
(극렬 지지자들은 이재명 연임을 주장하시던데,
구조적 다수로 만들어진 개헌안에는 무슨 내용이든 들어갈수 있겠네요)
'구조적 다수'... 난생 처음들어본 단어인데, 듣자마자 이건 무서운것이다. 라고 느꼈는데요.
오늘 유작가님이 3당 합당을 언급하길래, 무릎을 탁 쳤네요.
근거가 뭔지 궁금하네요.
라고 하네요.
당장 하겠다라는게 아니라,
헌법 2번 개정보다는 내각제 하는게 더 쉬울거 같아서요
옆나라에 항구적인 집권을 유지하는 자민당이라는
좋은 사례가 있더라구요.
이재명대통령이 국힘과 합당이요? 너무갔습니다.
이제까지의 이재명 대통령을 모르는 사람의 상상같습니다.
대통령께서 쓰신 구조적 다수라는 단어를
나름대로 제가 스스로
한참이나 고민했거든요.
내각제와 자민당. 이게 구조적 다수의 가장 근접한 실 사례가 아닌가???
그리고 내각제는 정당간 연합이 가능해서 한번 삐
끗한다고, 바로 야당이 되지는 않습니다. 지금보단 훨씬 정권의 유지 지속에 안정적인 구도이기도 하거든요
따라와서 댓글쓰시다가 신고 당하지 마시고
잠이나 주무시는게 어떨까요
그 과정에서 딴지가 주축이 되는 불건강한 세력이 민주당에서 사라지면 잘된 일이죠. 그 쪽에서는 무섭게 느껴질 수도 있고요.
후자는 독재자성을 긍정하는 것으로 읽히게 되지만, 전자는 독재자성과 별개로 스마트한 면이 있었다는 분리된 평가거든요.
김민석은 전자로 말했는데 왜 이렇게 허위사실을 유포하실까…
저는 저 헤드라인만 보고, '저런 말을 해도 되나? 민주당 당대표 후보자가?' 라고 생각했습니다. 어이가 없고 실망했고 이상했습니다. 제 느낌을 얘기한것이 허위사실입니까?
제가 무슨 허위사실을 유포했어요?
입력 2026.07.13. 오후 6:36
차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를 선언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국회 토론회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산업화 과정을 언급하며 "스마트함 때문에 산업화를 해냈다"고 발언해 당내외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일각에서 민주당의 핵심 가치인 민주주의 정신과 역사 인식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독재에 두 가지 종류 있다", 발언의 맥락은?
논란의 발언이 나온 건 지난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연속토론회 '균형발전을 넘어 지방주도성장으로' 현장에서였다. 이날 연사로 나선 김 전 총리는 박정희·김대중·이재명 정부로 이어지는 대한민국의 산업화와 경제 성장 과정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큰 산을 넘는 과정을 거쳤다. 초기에는 유치산업의 시기였기 때문에 독재적 방식이 불가피했다"고 밝혔다.
이어 "독재를 했던 나라들이 세계적으로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무식한 독재자의 경우와 영특한 독재자의 경우다. 독재자가 무식하기까지 하면 그 나라는 부패만 하고 발전을 못한다. 우리의 경우 독재를 했지만, 박정희 대통령이 가졌던 스마트함 때문에 산업화를 해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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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보도가 나오고 있네요.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0819
김민석 실제 발언은 독재를 했지만, 산업화로 이어진 부분에 대해서 긍정한 거죠? 독재행위 자체를 긍정한 게 아니라요.
기사 전문 확인이 디지털 리터러시 향상에 이렇게나 중요합니다.
합당한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근데 말씀대로라면 합리적 보수 온건 보수를 데리고 와야하는데
이혜훈, 이번에 그만 둔 그분 같은 분을 모시고 오는 이유는 뭘까요?
이게 외연확장에 어떤 이익이 있는걸까요
이번 국회의원 보궐선거 중 부산북갑과 평택을의 결과가 저는 계속 걱정됩니다.
민주당은 분열하면 지는데.. 한나라당은 분열해도 조금이라도 유리한쪽으로 몰아주는 걸 보면
지금처럼 같은 진영끼리 계속 싸우면 28년도에 어떤 결과가 나올까. 그때도 지금처럼 싸우고 있을까
아니면 민주중도보수 대통합이 이뤄져서 대규모 정계개편이 나와서 이런 걱정이 기우였을까.
지나고 봐야 알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