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짐이 어디서 처음 붉어졌나 봅시다.
정청래의 기습합당발표? 뭐 할 수 있다 봅니다.
하지만 그후 반대하는 수많은 의원들과 스피커를 비난했던
딴지를 비롯한 그지지자들. 김어준 유시민의 합세.
친명계를 향한 공격. 정부각료에 대한 공격.
매불쇼 유시민은 너무 자기중심적
사고안에 갇혀서 혼자 재건축이니 재개발이니 소설쓰고
인사정책부터 검찰개혁까지 팩트마저 틀어버리며
프레임에 프레임을 더해서 이재명을 공격하더군요.
그냥 현상을 설명할뿐이라는 말장난을 하면서요.
결국 결론은 시민들로 하여금 현정부에 저항하라는 메세지를 줬죠.
정부 실패할거라고 부정적인 전망을 하면서요.
돼지눈엔 돼지만 보인다 그말이 딱 맞습니다.
호기롭게 abc를 말하던 때와는 많이 달라져 있던데. 왜 그런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양성 말하고 선명성 외치고 소수의견도 존중해야 한다 말하세요. 존중합니다. 하지만 저도 느끼기에 이런데 사람들이라고 모를까요?
이재명정부가 성공할지 실패할지는 모르지만 그건 부동산이나 경제, 국가균형발전등 실용적부분에서 판가름 나지 무슨 집토끼니 산토끼니 하는 정계개편같은 유시민 머릿속 망상으로 인한 것은 아닐겁니다.
예시를 든게 삼당합당이라니.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 정점이 평택을 선거에서의 분란
그사건의 한가운데 김어준과 유시민의 말도안되는 조국옹호
애초에 모든잘못은 그들이 해놓고 자기들 비판하면 2찍이니 이런 소리로 물타기하죠
정청래 지지한다는 인간들은 누구 비난안했나요? 박찬대랑 붙었을때 마찬가지로 비난글이 넘쳐났는데 뭘 참다참다에요? 딴지만 가봐도 억울한척은 누가 한다는건지 모르겠네요
유시민이 못할 말은 아니죠?
검찰개혁 이 기소권, 수사권 분리가 본질이 아닌가 먼저 여쭤봅니다.
숙의 과정이라 하시지만 서로의 주장을 통한 설득의 과정이겠죠?? 만약 대통령이 A 안을 원하는데. 국민 다수는 B 을 원합니다.. 그 앞에서 대통령이 숙의하자 지르면 그것 또한 기울어진 운동장이 되겠죠?
시간을 끌면 끌수록 대통령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는 거 못느끼십니까? 권력은 공기라고 했습니다. 당위성과 힘의 논리.. 국민다수가 A를 원하면 그렇게 되겠지요... 결국엔 국민이 합니다.
그럼에도 유시민이 못 할 말 한 건 아니라 생각합니다.
과거 총리실 검찰 개혁 정부안을 어떻게 설명 할 수 있을까요?
대통령이 사후에 해명하긴 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국민을 간 봤던 게 아닌가 싶네요
이 시간 끌기는 아직 대통령이 포기 못한 무언가가 있다는 것이죠
우직하게 정직과 신뢰로 꾸준히 함께하려는 지원자가 실력이 좀 굼뜨더라도 채용합니다. 이유는 그런사람들이 대기만성한다는 것을 우리는 은연중에 알고 있고 민족적으로 권선징악이라는 문화적 공유와도 잘 관련되있습니다.
검찰개혁 할 것처럼 시간 끌며
설명도 안 하며 여기 저기로 탁구공처럼 굴리던 모습 불쾌했어요..그래도 비난하지 않으려 노력했어요
국민의 염원을 알면서
의도를 밝히고 설득을 하던 설명을 하던 선명하게 해야죠.국민을 기망 하는 느낌 왜 느끼게 하나요?
지나치게 과잉적인 인사문제 느꼈지만 말을 조심했어요.
유작가 말 정확하다 봐요..
잘 못 된 길은 가는 것이 아니라고 말해야 합니다.
그동안 이상했던 모든 것이 다 정리 되었어요..
그리고 이제는 약속 지키라고 소리 칠 겁니다..국민과 약속 우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