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일 뿐이지만 김민석 의원은 안됩니다. 송영길도 마찬가지 입니다. 차라리 민심에 위배되더라도 처음부터 반대하던지. 인사에 대해 비난을 했지만, 믿었던 것이, 오히려 어리석은 민중의 민낯이네요.
화이팅입니다!! 우리 후보들 만세입니다♡
지난 1년간 말로는 친명, 실제 행동은 반명 짓만 해왔습니다.
새로운 당대표는 대통령 도와서 대체불가 대한민국 건설에 도움이 될 김민석이나 송영길이 되어야 합니다.
저도 그냥 청래형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