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한 독재, 포스트 박정희가 이재명 대통령의 구상인 것 같습니다.
사실 지금이 박정희 시대처럼 어떤 전환점에 서있는 건 다들 느끼실 겁니다.
여기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이 나라의 미래가 많이 갈릴 것이고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까지의 민주적인 통치 패러다임으로는 이 시대에 대응하지 못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요.
AI 와 로봇의 시대에 대처하는 중국을 보면 사실 많이 두렵긴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은 중국처럼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 수 있는 정부. 거기를 목표로 한다고 봅니다.
그러려면 공안 같은 무기필요하고
검찰 개혁 문제는 거기에 닿아있겠죠.
아마 김민석이 당대표가 된다면
이 나라는 중국 모델로 가려고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유시민 작가는 그걸 다 내다보고
너무 목표가 너무 크다. 동의하기 어렵다
그런 스탠스였던 것이 아닌가. 합니다.
뭐 논리도 없고 그냥 감정 투영해서 촛불 들고 싶어 하시던데 촛불 들고 나가는게 무슨 동네 마실 나가는 것도 아니고.. 습관 들렸나요? 야권 시절 버릇 개 못 줬네요.
일베 사이트에서나 볼 법한 글들이 이제 클량에서도 보이네요;
당원들이 그렇게 멍청하지 않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조언 하나 드리자면 네거티브도 그 뒤떨어진 감으로 하시면 역효과 나서 오히려 대통령으로 힘이 모여요 ㅋㅋㅋㅋㅋ
하긴 부정선거론도 국내창시자는 김어준이었죠
이런 게시판 더럽히지 마시구요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행보에 불만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
그레도 그렇지 박정희랑 뭐가 어떻다구요?
정신 차리세요
아무리 대통령의 행보가 맘에 안든다고 해도
여대생 끼고 술먹다 총맞아 죽은 독재자를 어디에 끌고 옵니까?
기분 정말 더럽네요
지금으로 선 구체적으로 모르겠지만...
유작가가 말한 정치적 재건축이라는 게....
뭐가 됐든 보수 쪽 일부라도 지지를 얻어서 진보와 보수를 아우르는 대통령이 되고 싶은 것이 아닌가... 하고 막연히 생각해봅니다.
비난과 혐오 조롱 등이 너무 낮은 수준으로 드러나니 많은 이들이 미스테리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잘하려는 것은 좋은데 좀.. 이게 뭡니까. 문조털래유라니요.
이런식이라니요.
이걸 어떻게 이해 해야할까 참 쉽지 않은 부분입니다..
자신의 가치와 맞지않아 실망하는 마음은 이해되지만, 이렇게 까지 마구 배설하는건 아니지 싶습니다.
새로운 세계질서가 만들어지는 AI시대에 이재명 대통령님과 정부 그리고 민주당이 만들어갈 초일류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
같습니다. 같은 언머가 유시민과 함께 판을 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