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국가들이 수기분리해서 사법시스템 잘돌리고있는데. 못한다면
본인 눙력이 부족하거나 맘바껴서 검찰을 갖다 써야겠다고 해야지.
자꾸만 의원들 불러다가 마치 국회에서 의원들간 이견으로 좌초되는 듯한 그림을 왜 만드냐는거죠.
모두 다아눈거 아닌가요? 보완수사권 폐지 이야기하면 반명딱지붙이는게 지지자들도 은연중 인정하는거죠.
다같이 폐지 주장하는데 김민석만 욕 안하눈것도 희안합니다.
아무튼 웃기게 돌아겁니다.
많은 국가들이 수기분리해서 사법시스템 잘돌리고있는데. 못한다면
본인 눙력이 부족하거나 맘바껴서 검찰을 갖다 써야겠다고 해야지.
자꾸만 의원들 불러다가 마치 국회에서 의원들간 이견으로 좌초되는 듯한 그림을 왜 만드냐는거죠.
모두 다아눈거 아닌가요? 보완수사권 폐지 이야기하면 반명딱지붙이는게 지지자들도 은연중 인정하는거죠.
다같이 폐지 주장하는데 김민석만 욕 안하눈것도 희안합니다.
아무튼 웃기게 돌아겁니다.
과연 임기말에 무슨일이 벌어질지, 그 때 지금 수많은 앞선실세들이 어떻게 나올지.
2년, 3년 기다려 보렵니다.
바로 위에도 게시네요
문통도 조국도 보완수사권은 유지로 발언했었습니다.
기필코 폐지하겠다는 사람들이 대책을 내놓는게 상식 아닌가요?
십수년 연구했다는 사람들이 그 중요한 부분의 대안은 안만들고 뭐했나요.
문통도 남겨야 한다고 했는데 문통은 괜찮은건가요?
국민의 다수는 보완수사권은 필요하다라고 생각하고 있구요.. '국민이 합니다'라고 말하고선 국민의 뜻을 무시하라고 하는건가요?
귀를 막고 안들으려고 하면 소용이 없지만요.
대통령 뜻은 명확했고 법무부 장관과 일부 의원이 대통령의 귀를 막는다고 한 건 그쪽이었죠.
후보 시절에도 최근에도 경찰에게 권한을 집중하면 안된다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그떄는 가만있던 작자들이 대안은 없이 정치선동용으로 써먹는거 뿐입니다.
그렇게 물고 늘어지는 성격의 사람들한테는 정식 성명을 발표한다고 해도, 또 다시 물고 뜯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현명한 국민들은 대통령의 뜻을 이해했고. 지금 보완수사권 폐지 찬성이 24%밖에 안되는 형국이죠.
그리고 보완수사권까지 완전히 없앤다는 공약은 한적없습니다. 있으면 찾아와보시죠.
기자들과 하는 대화가 대통령의 생각을 대중에게 전달하는 자리인데 뭔 성명까지 발표하나요? 대국민 담화라도 필요한가요?
그동안 총리, 장관 등을 통해 낸 정부안을 통해서 수없이 낸 것이 대통령의 생각입니다.
무엇보다 뭐가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애초에 보안수사라는 주제 자체가 대중의 관심을 받는, 따라서 대통령이 별도의 성명을 발표해야 하는 주제가 아닙니다.
누가봐도 이건 대통령 뜻이 아니면 1년동안 이리도 진행이 안 될 수가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