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수사 결과를 최종적으로 통제하고 직접 수사까지 할 수 있는 막강한 권한을 가지고 여태 그걸
억울한 피해자를 막기위해 썼는지
본인들을 위해썼는지 애써 모른척 하지마시죠.
빨리 똥글을 1000개 싸고 싶습니다.
경찰수사때문에 축소되거나 은폐될뻔한거 보완수사로 드러난 강력범죄피해자분들이요
그리고 경찰이 그 헛짓거리 한걸로 지금 구속되고 난리인데
검찰은 비슷하게 해놓고선 짜르지도 못하는걸로 아는데요;;; 아닌가요?
경찰이대충하고 은폐하고 아사리판낸거 검사 보완수사땜에 제대로 드러나서 밝혀진 사건 피해자분들요.
세종 집단성폭행 피해자분은 얼마나 고마웠으면 구원같았다고했을까요.
그 열심히 하시는 검사님들 누구 한명 짤리거나 한 적 있어요? 구속된적은?
안면인식 장애도 있으신분들이?
암튼 저의 의견은 단순합니다. 검찰만이 경찰의 잘못을 찾아낼 수 있다는 것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과거 검찰의 행적을 반추했을때 검찰의 기득권만을 공고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검찰에게 어떠한 형태든 수사권을 주는 것을 반대합니다.
경찰의 잘못은 다른 조치로 찾아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민주당 내에서 차기 당대표 후보들도 모두다 반대하고 있으니 빨리 실행해야 합니다.
과거로 미래를 예측하는겁니다. 그건 호도가 아니라 예상된다고 하죠.
증거자료와 스샷들도 준비해 놓고
신기하쥬?
이 수만건의 보완수사가 다 억울한 피해자를 위해 쓴 게 아니다? 논리가 비약된 거 같네요.
없는 죄도 만들어서 쳐 넣을수 있는 수사권은 존재만으로 권력은 생기는건데
불기소로 수사 자체를 막고 이미 수사된것도 무효로 만드는 무적의 창과 방패인데
검사 직업군의 범죄율이 낮은게 설마 바르고 착하신분들이라고 생각하는건 아니죠?
문구 하나 수정하거나 의미없는 피의자 소환 조사 한 번더 하고나서 보완수사로 경찰 공을 검사가 가져가는 사례가 비일비재하다구요.
검사 쪽 홍보자료 가져왔으면 경찰쪽 반박도 같이 나와야 공평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