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의원들 중에서 안규백의 병적기록
을 열람한 사람들이 있다
병적기록부에 탈영은 안나온다
하지만 서류의 글자 하나하나를 흠잡아서
국방을 흔들거 같아서 거부하고 있다
지금 장관이 탈영했다고 국방이 흔들리고 있는데
병적기록부 공개가 차라리 나을거 같습니다
안 장관의 병적기록부를 열람했던 복수의 여권 인사들은 "병적기록부 내용 중 자세히 공개되지 않은 것은 장관 어머니의 병사 식사 제공 관련 조사의 이유 정도이다", "탈영, DP, 영창, 구금 등의 언급이 존재하지 않으니까 병적기록부를 내놓고 정면돌파하자는 주변 의견이 많지만 안 장관은 '서류의 글자 하나하나를 흠잡아 두고두고 국방을 흔들 우려가 있다'며 거부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53009&plink=NEWSLIST&cooper=REPORTER
(안규백 의원은 방위병 출신인데... 간부마냥 병적기록부에 업무의 실수 등이 하나하나 적혀있는 것도 아닐거 같고요.)
서류의 글자 하나하나 흠 잡힐게 뭐가 있나 잘 이해가 안 갑니다.
그리고 다른거 보여주기 싫으면, 딱 그 부분만 공개해도 되는거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인사명령 자료, 헌병대 수사보고서, 보안대 사건보고서 같은게 나오기 시작하면 어떻게 할런지.... 싶습니다.
저런 발언으로 국민들이 납득을 할까요?
대체 뭐가 적혀 있길래????? 4차원으로 통과하는 장소라도 적혀 있는건가요?
진짜 이해가 안갑니다.
내가 이해가 안가는데 일반 국민이 납득을 한다고 생각한다면 진짜 멍청한 생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