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태, 이혜훈, 인요한,
이렇게 보면,
왜 우리사람한테 자리 안주고, 딴사람들 데려다 써 라고 우리가 얘기한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사람들 데려다 쓰는데, 저 사람을 왜 데려올까를 사람들이 보잖아요
그냥 일 잘해서 데려온게 아닌거 같은거에요
그래서 의심을 하는거거든요
인사에서 증축하는데 필요한사람들을 데려다 쓰면 다 박수 치는데
저런 사람들은 증축하는데 필요한 사람들이 아니지않나
그런게 많은거죠."
딩동댕. 바로 이것이죠. 국민들은 두눈으로 다 보고 있죠. 바보가 아니거든요.
그냥 본인 말대로 아파트에서 편하게 살지.. 짠..합니다.
지지자들은 다들 흐린눈 하고 있죠 ㅎㅎ
- 연세대 의대 학사, 고려대 의학 석·박사
- 1987년 서양인 최초로 국내 의사 국가고시 합격
- 연세대 의대 교수, 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센터 소장 역임
- 1991년 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센터 소장을 맡아 국내 외국인 진료 시스템 구축에 기여
- 한국형 앰뷸런스 개발과 대북 의료지원 활동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2012년 대한민국 1호 특별귀화자가 됨
- 유진벨재단 공동 설립
- 제4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총재
대통령 승인이 필요한 자리이지만 승인 안 할 이유가 없어 보이는데요. 국민의힘과 관련이 있었다고?
물론 내부 조율이 이뤄지는 경우도 있고 정부와 사전 조율하는 경우도 있지만,
원칙적으로 적십자사의 자율성을 존중해야 하고 매우 이례적인 상황에서만 거부해야 하는 겁니다.
이례적인 상황인가요?
과거에 적십자사가 알아서 기었으니 지금도 그래야 한다?
한전 사장 (또는 장관) 임명 체계:
장관이 제청 → 대통령이 임명, 이건 처음부터 끝까지 행정부 내부 체인입니다. 제청자(장관)도, 임명권자(대통령)도 모두 같은 행정부 소속이고 상하관계로 연결돼 있어서, 사실상 대통령의 인사권이 위임된 형태에 가깝습니다. "제청"이라는 절차가 있어도 실질은 대통령(행정부)의 일방적 인사권 행사라고 볼 수 있죠.
적십자사 회장 선출 체계:
반면 적십자사는 중앙위원회(28인)가 선출하는데, 이 중앙위원회 구성 자체가 행정부 소속이 아닌 사람들을 다수 포함합니다.
됐습니까?
고생이 많으십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095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