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기준으로 보완수사권 폐지 해야 한다는 여론 입니다.
지날수록 폐지에 대한 찬성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번에 경찰 사건만 아니었다면 그냥 넘어갔을수도 있겠죠
혹자는 그게 음모다 라고 말할수도 있겠습니다만
아니면 1년에 몇번밖에 안 나오는거라고 치부 할수도있겠습니다만
피해자가 된 분들 또는 본인이 피해자가 되었다고 해도 그런말이 나올까요?
최근 기준으로 24.7 % 로 총선에서 이길수 있나요?
지금이라도 저 사건 터져준게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대책도 없이 폐지하면 분명히 사고가 터질것이고
국힘과 조중동은 그것을 끝까지 물고 뜯으면서 여론화 시킬겁니다.
그러면 총선에도 분명히 악재고 한동훈도 기가 살아서 떠들고 다니겠지요.
대통령은 검찰개혁 뜻을 저버린것이 절대 아닙니다.
검찰 개혁은 상당히 진행이 되었고
보완수사권은 검찰을 위한게 아니라 경찰의 견제를 위함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정책보다는 사람을 보는 거죠.
내가 극렬히 지지하던 정치인이 갑자기 180도 다른 이야기를 해도 그대로 지지해서 말을 바꾸는 지지자들을 지난 세월 많이 봐왔습니다.
폐지는 한동훈 키우는 건데 대안도 없이 무작정 폐지는 논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반대와 숙고가 여론이 70%입니다
먼저 폐지할거면 국민부터 설득해야 합니다
정치인은 폐지가 이익인가요?
저는 대의 보다는 제 이익 추구로 제도 유지를 원합니다
민주당 지지층도 많이 변했네요
앞으로 경찰 부실수사나 암장 몇건 더 터지면 더 벌어질것같은데요
지역별에서도 호남도 차이 거의 좁혀졌고
모든 지역에서 폐지반대가 더 높습니다
지역별 보면 보완수사권 여론은 완전 바뀐듯요
여론조사 질문이 잘못된거같음.
글쓴이 글에 마지막 줄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검찰도 그렇게 생각할까요? 그들이 경찰 견제만 하고 지난 70여년간 갖고 휘두르던 양손의 칼 중 하나를 버릴까요? 검수완박을 ‘등’으로 무력화시키고 휘두르던 자들이?
사건하나 만들어서 이슈화하고
여조하나 조작해서 여론 뒤집힌것처럼 꾸미고..
늘 써오던 저들 수법이라 생각합니다
전부 여론조사로 결정하는게 어떨까요?!!!
뭐 참고는 할 만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