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유투버들에 의하면 유시민은 영향력 하나 없는 한낱 어용지식인일 뿐인데
필요 이상으로 과민반응 하는 분들은 잘 이해가 안되네요
개소리라 생각되면 그냥 또 개소리 하는거네 라고 여기시면 되고
내 생각과 일부 비슷한 부분이 있으면 음 그건 그러네 하시면 되고
같은 의견이다 생각하면 응원해야겠다 하면 되는거 아닐까요??
근데 어찌됐던 각자의 생각이 어떤지 간에
유투버들에 의하면 유시민은 영향력 하나 없는 찌그레기일 뿐인데 말이죠.
건전한 비판을 하시는 분들도 있는 반면
지나치게 반응하는 분들도 있어 보이네요. 그게 이 악물고 애쓴다라는 느낌입니다.
실제 글로 어중이 떠중이 취급하는것과 달리 본심은 그게 아니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유시민이 여러 유튜버 농가를 살리고 있네요
이거 하나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여기도 딴지나 다름없을 정도로 정치인들의 말과 행보에 과민반응 하시는 분들이 많던데요?
이재명정부 망할꺼라는 저주와 악담.. 시간이 아깝네요
뭐...그동안 정치권을 보던 짬밥?은 있겠죠. 나름대로의?
역시 유시민이구나 싶었네요
유시민 작가의 말은 단순합니다.
복잡하지 않아요.
본인 스스로도 말을 어렵게 하는 자는 사기꾼일 가능성이 높다 라고 수시로 얘기했었죠.
누군가 잘못을 했으면 그 잘못에 대해 팩트 위주로 말합니다.
그 팩트에 대한 판단은 청자에게 맡깁니다.
이게 유시민 작가 화법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을 두고 유시민 작가가 사람들을 현혹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런 걸로 현혹당할만큼 어리석은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암튼 유시민 작가가 항상 정답만 말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1+1=2라고 할 때도 있고
2+2=5라고 할 때도 있죠.
맞으면 맞는대로 틀리면 틀린대로 지적당할 수 있는 사람이고
본인도 본인이 틀린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이 부분이 가장 큰 장점이자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abc론 이라던가 용역, 촉법 같은 표현을 하신건 논의대신 낙인찍기, 갈라치기 그이상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증축, 재건축론은 드라이하게 현상을 설명 잘하신것 같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