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보완수사의 프로세스를 한번 생각해봅시다.

으웍 ·

조회 699 · 공감 3 · 댓글 10

어떤 사건이든  일단 앞으로 검찰이 인지 수사를 하지 못한다면 


경찰 / 중수청  신고 내지는 인지 ----> 수사 ---> 검찰 송치 ----> 보완수사(검찰) -----> 기소 불기소 결정 이런 프로세스 아닙니까? 


그러면 경찰이 수사로 비틀거나 오류를 만드는 것은  검찰이 잡는다는 게 논리 구조인데. 


검찰 보완 수사로 비트는 건 어떻게 잡을 수 있을까요? 기소 불기소도 결정할 수 있는데요. 

인지 수사를 못해서 수사를 못한다고 하는데 그냥 기다리고 있으면 넘어오는데 그때 어떻게 틀지 알 수 가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별건 수사도 조금 불편하고 복잡해서져서 그렇지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언론 플레이 ----> 경찰이나 중수청 인지 ---> 수사 ----> 보완수사(검찰)


누구는 가능하다 불가능하다. 실제로 아직까진 검찰이 불가능한걸 본적이 없어서 믿기가 어렵습니다.  전 그래요.  여튼 뭐든 검찰이든 중수청이든 수사 트랙을 타는 순간 검찰은 순서 기다렸다 보완수사하고 수사하면서 알게 된거 언론 통해 흘리고 경찰 중수청 인지하게 하고 인지된 사건 경찰 중수청에서 수사한것을 받아서 충분히 수사할 것 같습니다. 

 




댓글 10

  1. TheCryingMachine · · 공감 1
    첫글 축하합니다~
  2. 으웍 ·
    @TheCryingMachine님 감사합니다!
  3. 푸오리 ·
    맞습니다
  4. EUPATIC · · 공감 1
    보완수사도 수사죠.
    압색, 증인심문, 정보조회 다 가능한겁니다.
  5. 당연히 ·
    내가나를모르는데님// 보완수사의 범위는 아직 정해진거 없습니다. 함부로 님 멋대로 단정하지 마세요.
  6. 이제고만 · · 공감 1
    그래서 공수처가 있는겁니다.
    검찰의 권한 오남용을 포함해 직무상 범죄는 공수처가 수사/기소를 합니다.

    누더기로 출범해서 애초의 기능을 못하니
    손보기는 해야 하지만요.

    법왜곡죄 역시 제대로 동작하려면 공수처가 정상화되야죠.
    검사, 판사, 3급 이상 고위 공무원이 수사 대상이니까요.
  7. 으웍 ·
    @이제고만님 무슨말씀린지는 알지만 말씀하셧듯 워낙 공수처가 노답이라 ㅜㅜ
  8. 이제고만 ·
    @으웍님
    노답이면 고쳐 쓰거나 포기했으면 그걸 말하고 다른 대안을 찾아야죠.
    그런데 둘다 안되고 있습니다.
  9. 크리스티엥 ·
    국민들은 검사가 보완수사해서 오는 폐해보다 당장 눈 앞의 경찰 헛짓거리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죠. 지금도 경찰이 하는 삽질이 매일같이 기사에 나오는데.
  10. 으웍 ·
    @크리스티엥님 검차루언플도 잘하죠 이때다 싶어 여론총공세 참 쉽지가 인효ㅡㅂ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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