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폐지하길래 실효성있는 대안이라도 있을줄 알았더니 그런거 없고 그냥 선의의 검사와 경찰이 협의해 파이팅하면된다 이런식... 국민을 너무 우습게 보는 정치인이 많아요 요즘 세상이 디지털로 자료가 널린 세상이고 ai 검색하면 다 나오는 세상인데 말이죠.
검찰편이냐, 검찰주의자냐, 혹은 인신공격 뿐이고...
정작 자신들은 보완수사권에 대한 이해도도 엄청 떨어지더군요.
무슨 소리를하지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