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중후반까지 cg논란 크게 신경안쓰일만큼 . 만족은 했습니다.
다만 여기서 논란의 쓸데없는 개그, 약간의 답답함
이부분은 참 아쉬웠어요.
그럼에도 상상이상으로 괴물이 무섭기도하고 표현잘해놨습니다.
최후반 스토리와마무리 (cg포함)이것은 감안하고가서참고봤는데
보는내내 처음부터 끝까지 정호연배우 대사, 발성, 연기가 너무신경 쓰여서 화가날정도였습니다.
주연배우가 별로면 영화자체를 안볼텐데 주연배우들 조연배우들 다 좋고 감독도 믿도보는 감독이라 봤는데 이렇게 주연급 조연배우가
깡통차버리면 안볼수도없고 참..
정호연배우 이 작품에서는 좋은 작품에 아이돌뿌린거보다 훨씬 능가할정도로 몰입감을 깨더군요. 이마저도 중후반까지 영화 좋다고 한 와중에 계속 그 집중력을 때는 역할.
개인적으로 호불호,후반스토리,cg를 예상 하고 간 입장에서
만족했으나 딱 . 배우한명이 너무 깻슴니다
오겜에선 괜찮았던거 같은데 연출 문젤까요?
그나저나 이전 평에선 정호연 나오면서 액션이 죽인다 멋있다 했던거 같은데 말이죠? 아닌가?
아직까지 연기구멍이면 심각하긴 하네요..
어차피 해외 반응 고려한 캐스팅이라
외국인에겐 발성, 억양같은건 모를테니 상관없는가 보네요.
나홍진은 완벽주의 감독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도 않은가 봅니다.
나홍진영화는 무조건 본다. 백프로 믿을수있는 감독이다라고 생각했었는데.
너무 불호평이 많이 올라와서 좀 당황스럽네요. 일요일 아맥 예매한거 일단 보류할까...
연기 톤도 그렇지만, 도대체 스크립트는 누가 써준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