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같은 인간들은 꼭 그에 따른 처벌을 받길 바랍니다.
주진우 前 검사와 '조선일보'에 커지는 의문, "이재명 아들 개인정보 어떻게?" (2021. 12. 20)
주진우 전 부장검사를 향해 어떻게 이재명 후보 아들에 대한 개인자료를 입수한 것인지, 또 '조선일보'에 제보한 당사자가 아닌지 등의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즉 윤석열 후보 배우자 김건희씨의 상습적인 '경력위조' 파문을 덮기 위한 폭로가 아니었냐는 것이다.
사세행은 '조선일보'의 보도에 대해 "특정 인터넷 커뮤니티에 이재명 후보의 장남이 올린 게시글이 이번 보도의 근거 자료가 되었다"라며 "해당 사이트의 운영자조차 특정 회원의 개인정보인 가입시 이메일 주소를 알 수 없고, 특정 회원의 이메일 주소를 모르는 상태에서는 닉네임만 가지고는 그 닉네임을 사용하는 회원이 누구인지 알아낼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지적했다.
뉴스프리존 : 2021.12.20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