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을 후보 내지 말 걸 그랬다는 건 정말 너무 충격적이네요.
어떻게 1당 대표가, 또 본인이 후원회장을 한 상황에서 아무리 겸공 의식했다손 치더라도
그런 말을 할 수가 있나요?
누가 김용남이 내 맘에 쏙들어서 뽑았겠습니까?
대통령이 데려오고, 민주당이 내세운 후보니까 뽑은거죠.
국민들을 바보로 아는것도 아니고 사표를 만들어 버리네요.
쉽게 생각해서 이재용이 갤럭시폴드 사라고 하다가 괜히 팔았나봐요 하는 거랑 뭐가 다릅니까?
* 정청래가 공천 안 했다고 우기시는 분들은 이번기회에 다시 생각 해 보시기 바랍니다.
당대표가 후보 안낼수도 있었는데, 본인이 OK한거 같은데요?
김용남 대부업 때문에 이 선거를 졌습니까?
암은 췌장에 걸렸는데 피부만 벅벅 긁으시네요.
사과 사과 하는데 김용남은 과거 발언들 사과했냐는데 뭔 암 같은 소리를 하세요.
김용남은 후보 나온 후 사과한 부분들도 있죠.
여당후보가 전략도 못짜고, 연대도 실패해서 지역구 갖다바치고나서
후보내지말걸 그랬어요(심지어 본인이 후원회장) 맞습니까 이거?
당대표한테 사기당한건가요?
김용남이 대부업 전력있어서 유의동을 뽑나요?
불법도 아닌대 숨기긴 뭘숨기나요?
연합할 수 있는 당은 인정입니다.
근데 그 대표가 도저히 연합이 불가능하던데요. 첫 등장부터요
이번에 낙선하면 정치생명 끝난겁니다
저한테 하시는 말씀이신가요?
민주당 보고 김용남찍은 국민들한테 해당 발언에 대해 사과는 필요한 것 같은데요.
무슨 겸공나가서 겸공지지자들 한테 고해성사 하는 거 마냥 혼나고 오는게 최악이었습니다.
자존심 상하더군요. 그래도 민주당 간판이었는데요.
사과해야죠. 해당 발언 통해서 민주당후보 뽑아주신 유권자들 맘상하게 해서 유감이다.
괜히 후보냈다는 말은 정정하겠다. 경솔하게 발언하지 않겠다. 정도는 필요한 거 아닙니까?
선생님 과 저랑은 생각이 다르네요
제가 정청래 라도 돌이켜 생각해보면 안내는게 맞았다라고 생각이 되네요~~
당을 대표하는 위치에 있으면 그런 말은 하면 안되는겁니다.
본인이 공천권 쥐고 저런말 하는건 당대표로서 자격없다고 공표하는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선생님 생각은 잘알겠습니다
그러나 제 생각은 위에 글과 같습니다요
일의 인과관계를 따져보면
제1차적 인과관계는 대통령에게 있으니
대통령부터 우선 사과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기적의논리에 박수를 보냅니다.
덕분에 조국 당선 > 합당 가속화 > 대선 후보 추대 > 1등공신으로 지분 챙기기라는 플랜이 박살났죠
후원회장은 왜 한거죠?
양다리 걸쳐놓고 여기가 이기면 이렇게, 저기가 이기면 저렇게 하려고 한 걸까요.
자아분열인가 싶은
모든 외부시선이 대통령 약올리는거냐? 로 일치된 의견이면 반성을 해야죠.
결국 코너에 몰려서 그로기상태로 몰리는 것 같아서 짠하네요.
많이 아쉽네요. 그때 통합 반대했던 사람들은
사과 안하고 잘 살죠?
사채업 해서 돈불리고 서민들 고리대금으로 약탈했다는 취지 맞나요?
후보 공천을 아예 안했으면 이정도까진 안했습니다.
너무 비겁하잖아요.
뭐 몰랐을 수도 있죠. 사람이 하는 일이니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럼 깔끔하게 대부업을 이유로 설득해서 사퇴시키던가요.
사퇴도 못시키고 지원도 안해주고
이제와서 그럴걸 그랬다?
선거 다 끝나고 그런말이 무슨 의미가 있죠?
정청래의 당대표로써 책임은 후회입니까?
저 거주지가 평택을인데 저 말 한마디에 6표가 사표가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