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있으면 클리앙이 참 시끌시끌하고 더러워집니다.
너무 더러워서 보기가 싫어요.
이제는 더러운게 좀 덜 보이길래 나아졌나 했는데, 이젠 더럽다기보다는 조롱과 비난이 넘쳐나네요.
이런 상태에서 서로 건설적인 소통이 되긴 할까요. 감정의 쓰레기통이 될 뿐인 게 아닌가 싶어 점차 클리앙에 안 들어오게 되네요.
당대표 선거까지가 관건일 것 같은데…이 이벤트가 지나면 나아지긴 할까요? 점차 회의적이되네요.
아니면 뭐..펨코 멀티되는건가 싶네요.
전당대회가 있었군요 ㅠㅠ
전당대회 끝나면 또 뭐가 기다리고 있을까요???
이번에 저쪽도 최선을 다하는듯 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