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권을 누가 가지냐보다 중요한 것은 피해자가 억울하지 않게 남겨두는 것이다. 피해자를 지워버린 개혁은 개혁이 아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61748?sid=102
회견에는 인천 강화도 유기치상 사건' 피해자의 딸인 한지유(가명) 씨, '부산 돌려차기 강간 등 살인미수 사건' 피해자 김진주(필명) 씨, '세종시 집단 성폭행 사건' 피해자 정연수(가명) 씨, '위력 관계 성폭행' 피해자 김윤지(가명) 씨, '스토킹 및 교제 폭력' 피해자 최윤희(가명) 씨, '75회 거부 성폭행' 피해자 한우리(가명) 씨, '서현역 칼부림 사건' 피해자 고(故) 김혜빈 씨의 유가족 등 7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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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동 경찰수사과정에서 놓치거나 축소됫다가 검찰보완수사로 회복된 피해자들이 이번엔 기자회견까지했네요.
대체로 경찰의 안이한 수사등을 지적하구요.
'세종 집단 성폭행 사건' 피해자 정연수 씨도 "경찰은 참고인 조사도 하지 않았고, 피해자인 제가 직접 증거를 찾아다녀야 했다"며 비슷한 경험을 고백했다. 연수 씨는 "(검찰) 보완수사가 없는 구조였다면 저는 구제받지 못했을 것"이라며 "보완수사는 진실을 밝힐 수 있는 구원과도 같다"고 강조했다.
사실 뭐 대중여론에선 이미끝났죠. 강성들이 붙잡고있는거지./
이미 냄새맡은 박지원의원도 바로 돌아섰더만요..
기득권층은 예외가 될 수 있구요.
그것도 모르고 보완수사권 완전폐지 떠들어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