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죠 당당하게 SNS를 통해서 본인의 의사를
명확히 밝히셨죠
문제는 그걸 받아들이지 않고 자꾸 재해석 한겁니다.
급기야 인제는 뒤에 숨었다고 하는데
본인이 듣고 싶어하는 이야기를 안해주니까 숨었다고 하는건가요?
대통령은 검찰을 개혁 하겠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했습니다.
보완수사권은 힘없는 피해자가 발생 할수있으니
정말 최소한의 견제장치는 남겨둬야 한다고 당당히 말씀하셨어요
그래도 안되면 국회에서 숙의라도 해달라고 요청 하셨습니다.
왜 그간의 대통령 말씀에는 무시하다가 인제 와서 숨었다고 따지는건가요?
경찰에게만 수사권을 주면 안되고 보완수사권 폐지의 보완책은 분명하게 수립해야 한다.
그 얘기 수차례 했는데 귀를 막고 돌던지는게 폐지론자들이죠
수사 기소 분리 하였고, 보완수사 존치만 논의중인대 뭔 대단한 대안도 못내놓으시는분들이요,
차라리 검사 기소 독점권에 대해 말이라도 하면 들어줄만도 합니다만,
이정도 까지 개혁 이룬 정권이 이잼이 유일한대 못 깍아내려 안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