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있을것 같다는 막연한 제 생각에 대답을 듣는 기분이었습니다. 마지막 홍사훈 기자의 "이런 시대가 올줄은 몰랐다" 는 말이 저의 심정을 대변합니다. 그런말에 유시민작가의 "너무 순진해 현실은 그렇게 작동하지 않아 " 도 울림이 있고요. 암튼 머리속의 안개가 걷히고 길이 보이는 느낌입니다.
저또한 동일한 생각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만의 그림이 있고 그 그림을 같이 그려줄 사람들이 자기가 대통령의 마음을 안다고 하면서 반대 세력에게 강하게 반발하는거 같은데 만약 하고 싶으면 그렇게 하라고 하고 싶네요. 기운은 빠지지만. 뭐 어쨋든 결과가 잘나오면 다행이고 잘안되면 다음 총선과 대선은 파멸이겠죠.
유시민 작가는 너무 실패 가능성 높고 그렇게 하다 잘못되었을때 민주 진영이 완전히 파괴되는 위험한 길이기 때문에 알려주고 싶어서다라고 하지만 반정도가 이재명 대통령의 길이 맞다고 철썩 같이 믿고 있다면 하라고 해야죠뭐.
차갑게 식는다.. 라는 표현하면 또 득달같이 코어가 어쩌고 저쩌고 할텐데 2008년 대선과 2022년 지선을 한번 복기해보면 좋겠네요 저하나쯤의 생각과 태도가 무슨 영향이 있을까 합니다만. 민주진영은 식으면 2008년 대선 2022년 지선 처럼 행동하고 한나랑당진영은 어떤 상황에서도 2025년 대선처럼 행동한다는 걸 다들 알면서 저러는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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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는 너무 실패 가능성 높고 그렇게 하다 잘못되었을때 민주 진영이 완전히 파괴되는 위험한 길이기 때문에 알려주고 싶어서다라고 하지만 반정도가 이재명 대통령의 길이 맞다고 철썩 같이 믿고 있다면 하라고 해야죠뭐.
2008년 대선과 2022년 지선을 한번 복기해보면 좋겠네요
저하나쯤의 생각과 태도가 무슨 영향이 있을까 합니다만.
민주진영은 식으면 2008년 대선 2022년 지선 처럼 행동하고 한나랑당진영은 어떤 상황에서도 2025년 대선처럼 행동한다는 걸 다들 알면서 저러는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