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나홍진감독 스타일을 기대했던 사람으로선 아주 실망했습니다. 기대가 너무 컸던걸까요.
1. 괴물모습 등장하기 전까지 계속 같은 플룻이 반복되는데. 등장하기까지 오랜시간이 걸리는 동안 전혀 흥미롭지 않았습니다. 물론 괴수가 모습을 드러낸 후의 추격씬과 브금은 좋았네요.
2.영화제목을 휘바라고 했어야했습니다. 욕이 나오는건 문제가 안되는데 계속 대사마다 휘바휘바가 붙으니 귀가 아프더라구요.
3.작위적인 대사들. 뭔가 자연스럽지 못하다고 느꼈습니다. 옛날 영화 대사들 듣는 느낌이 들었네요.
예상치못한 극의 흐름을 기대하고 봤지만 평범한 괴수 크리처물같은 느낌이라 예측가능한 범주여서 실망을 핬을지도 모르겠네요.
주관적인 느낌이라. 대부분은 호반응이 큰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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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 왜 조인성은 안죽는거야??"
3부작인거 끝나고 알았습니다 ㅎㅎ
아오 내시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