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악담하고 후일 자신이 지나쳤다고 사과했죠
이후에도 몇번이나 후회하고 반성한다고 했는지 모릅니다.
한동훈한테 한방 먹은 이후에도 다신 정치평론 안한다며
또 사과했지요.
하지만 사람 안변해요.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자기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반대 지지자들을 B니 용역이니 촉법이니 서슴이 없어요.
조국에 빚이 있다고 느끼면 차라리 캠프로 가던가...
유시민에 비판적 글을 쓰게되는 현실이 아쉽네요
저렇게 악담하고 후일 자신이 지나쳤다고 사과했죠
이후에도 몇번이나 후회하고 반성한다고 했는지 모릅니다.
한동훈한테 한방 먹은 이후에도 다신 정치평론 안한다며
또 사과했지요.
하지만 사람 안변해요.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자기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반대 지지자들을 B니 용역이니 촉법이니 서슴이 없어요.
조국에 빚이 있다고 느끼면 차라리 캠프로 가던가...
유시민에 비판적 글을 쓰게되는 현실이 아쉽네요
No Radical! 운영A 사건에 대해 연대하는 의미로 모든 글을 삭제하고 휴식 중입니다 레딧 Mogong과 http://Damoang.net 에서 만나요~!
그게 듣기 싫은 건 당연한건데, 저렇게 직언하는 것 자체를 뭐라고 하면 안됩니다. 옆에 간신만 남게 됩니다.
유시민은 1999년 칼럼에서 김대중 대통령의 인사와 국정 운영을 비판하며 “대통령에 대한 기대를 접었다”고 썼고, 2002년에는 김대중 대통령이 “정상적인 판단력을 잃었다”, “하야해야 한다”는 취지의 매우 강한 발언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후 노무현 정부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등으로 일하면서 대통령과 정부가 정책을 추진하는 일이 얼마나 복잡하고 어려운지 직접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2010년 이희호 여사를 만나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정부에 있어보니 김대중 대통령님이 얼마나 힘든 과정을 뚫고 거기까지 이루셨는지 알 것 같았다.”
그는 외환위기 극복, 기초생활보장제도 도입, 남북관계 개선 등을 뒤늦게 더 높이 평가하면서, 생전에 직접 사과하지 못한 것을 마음에 두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즉, 비판의 내용이 전부 틀렸다고 철회했다기보다는, 당시 자신이 대통령이 감당해야 했던 조건을 충분히 알지 못했고 표현도 지나치게 단정적이고 공격적이었다는 점을 후회한 것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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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GPT가 알려주네요. 제가 모르던 내용이라 다른 분들을 위해 설명 적습니다.
흐르는 물결에 떠밀려 가는 세월의 무상함이죠.
선생님의 하신말이 많은데 모두 당신이 하신말로 반박이 가능한걸 보면 슬프네요
한물 간 노욕의 엘리트 꼰대에게 마이크를 자꾸 쥐어주는 거 자체가 사회의 리소스 낭비에요.
그거 할줄 모르는 인간 천지삐깔? 입니다.
사과를 했으면 또 실수하지 말아야지 반복하면 그건 사과가 아니라 상투어죠
레딧 Mogong과 http://Damoang.net 에서 만나요~!" 휴식은 끝나신건가요?? 운영A 사건은 다 해결 됐나 보네요???
특정시점의 미분치를 가지고 인생 전체를 평가하려 들면 안됩니다.
그런 잣대는 심지어 본인에게 본인이 들이대는 것도 자신의 인생을 망치는 길이죠.
사람이 안변한다는 말의 의미를 다시 곱씹어 보시길 바랍니다.
아무 때나 아무렇게나 꺼내도 되는 진리의 말씀이 아니라 꺼내어 반추해야 할 경우가 있는 거죠.
인생 살아봐서 아시겠지만, 내가 원하는 것을, 내가 원하는 때에,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내가 원하는 만큼, 내가 원하는 기간동안,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영원하고 흠 없이 뭐가 되는 건 없고, 정반합으로 발전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