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 들어가는 장비들이 수백만원대고 구매자들 구매력도 있다보니 그렇겠지만요.
그간 많은 브랜드들이 나왔다 사라지고 하는 과정에서도 여전히 살아 남은 유명 브랜드들 가격은 참 쌔군요.
지금 쓰는 숄더백 용량이 좀 작아서 더플백 사이즈 정도로 좀 봤는데 유니크한 포지션이라 그런지 가격이 진짜 엄청납니다.
안에 들어가는 장비들이 수백만원대고 구매자들 구매력도 있다보니 그렇겠지만요.
그간 많은 브랜드들이 나왔다 사라지고 하는 과정에서도 여전히 살아 남은 유명 브랜드들 가격은 참 쌔군요.
지금 쓰는 숄더백 용량이 좀 작아서 더플백 사이즈 정도로 좀 봤는데 유니크한 포지션이라 그런지 가격이 진짜 엄청납니다.
나쁘게 말하면 한놈만 걸려라로 볼 수 있네요.
백팩용으로 하나 사라면 시모다 살거 같긴 합니다. 근데 비싸서 원..
그래서 장비 좀 가볍게 나가면 일반가방에 이너백(?) 이라 해야할까요? 패딩처리된 파티션을 안에 꾸며서 카메라 모양에 맞게 틀을 만들어서 다른것들과 함께 들고가요
최근 최마태 유투브 보다보니
캐논 DSLR 3대 팔릴때 렌즈는 5개 팔린다네요.
카메라가방을 살 사람은 더더욱 없는거죠
시장 자체가 완전 프로급은 전용 캐리어나 하드케이스 같은걸 사용하니 수요자체가 없겠네요.
많이 들어본 이름인데 가격이 ㅎㅎ..
이해가 가면서도 막상 사려니 쉽지 않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