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받아들여요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돌아올 수 없구나 돌아오기 어렵겠구나"
"그리고 이 현실을 받아들여야지. 그리고 이것을 현실로 받아들인 조건에서 제가 보는 이 모든것들에 대해서 시민들에게 말씀 드리고 이 조건에서 우리는 각자 어디서 저는 당원도 아니니까 뭐라 할 방법도 없는데 민주당 당원들, 지지자들 또는 이재명 대통령을 그동안에 성원해 왔던 시민들은 각자의 입장에서 어떻게해야될것인가를 고민해보자."
"더 이상 현실을 외면하지 말고 설마설마하지말고 이것을 현실로 인정하고 그 바탕위에서 각자의 몫을 생각해봐야될때이다."
ㅋㅋㅋㅋ 아니 잼통이 어디 가셨나요? 뭘 자꾸 돌아오라는 거예요 이 분은?
조정식 의원이 하반기 국회의장에 도전할거란거는 만연한 사실이었어요.
근데 그 정치인을 정무특보를 시켰어요.
그 정무특보가 국회의원들끼리 뽑는 선거에서 국회장이 되었어요.
국회의장을 명픽을 넣은거에요
서울시장은도 명픽을 넣었다가 실패했어요.
당대표도 지금 명픽을 넣은거에요 지금.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정청래는 나서지 마라고 했을뿐이지
SNS에 여러차례 국무총리 덕담 차원을 넘어서는 말도 했고요
그다음에 친명 호소인 진짜 친명인지 모르겠지만 대변인들 비평들이
정청래 불출마해야된다는걸 공개적으로 얘기했습니다.
이런거는 하면안되는거에요.
법적으로 문제있다는게 아니라 정치적으로 그러면 안되는거에요.
대통령은 대통령의 직무수행 행정부의 수반으로서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성실하고 당을 이롭게하고 정부를 이롭게하는 사람이지
당과 국회의 주요 포스트에 자기가 원하는 사람을 넣을려고 뭔가하는 사람이면 안되는거에요.
본문은 도대체 무슨 내용인지 하나도 모르겠는데.
뭔가 이제 서로를 잘라내는 느낌이니까요
그렇다면, 내 살길을 찾는게 맞겠구나. 하고 깨닫게 되는 요즈음입니다.
지지율은 빠르게 빠질겁니다. 아니면 보수쪽 표가 올라올수도 있겠군요. 행운을 빕니다.
같은 민주진영사람으로써 대통령이 설명이나 설득의 과정이 없어 서운하다 라는게 주인거 같네요
그냥 예전에도 반명, 지금도 반명으로 보입니다.
심심하면 "친명"이라고 입으로 떠들고, 온몸을 다해서 자기가 반명이라고,
논란이 생기는 곳에 가서 돌하나 더 던져보겠다고 나오는 모습이네요.
"아이고~ 어르신 말씀 잘 들었습니다. 하하"
하고 잊어버리면 될거 같습니다.
사실 다들 그런 분위기로 슬슬 가고 있기도 하죠
이렇게까지 하셔야 하나요?
담담히 바라보겠죠
비난은 안하겠지만 선뜻 응원안하겠죠
4년동안 잘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생각하는 도구는 아니지만
시대가 요구하는 도구가 되길 바랍니다.
네버랜드의 피터팬으로 남기로 하셨나 봅니다!
하지만 그의 학식과 깊은 사고력은 부정할 수는 없죠.
사안에 대해 다른 생각을 가지고 계시구나 정도로만
이해를 해야 겠습니다!
좋게좋게 얘기하지만 결국 던져지는 메시지는 ‘얘들아 나 이런거 저런거 맘에 안 드는데 니들이 열심히 움직여야 되지 않겠냐?’
갈라치기예요.
그렇게 불만 많으신 양반이면 선거에 출마라도 해서 국민의 선택을 받아 보시든지?
그건 또 못 하죠.
본인에 대한 비호감이 얼마나 폭넓게 분포하는지 아니까.
심지어 출마 안 하고 얼굴만 내비치고 다녀도 민주당에 악재일 정도인 양반이라.
허구헌날 코어라고 다독이면서 갈라치기의 도구로 써먹고 아유 정말 나이가 무색하다…
이 정도의 충언을 들을 분이 아니라는 것을 이제 받아들이게 된 것 같습니다. 저도 받아들여야 할 것 같고요.
민주당 당대표 하면서 역경을 이겨낼 때의 그 분하고 같은 분인가 헷갈릴 정도입니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877265.html
이분도 그런분 이죠.
어떻게 하면 이재명에게 가장 타격을 줄 수 있을까? (날선 방식으로는 별로 효과가 없다는게 입증되었으니)
어떻게 하면 정청래가 당대표가 되도록 최대한 분위기를 몰아갈 수 있을까?
고심 끝에 나온 전략이라고 보입니다.
본인의 영향력이 많이 떨어진걸 실감하고, 조금 다른 전략으로 진행하는듯.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마키아벨리 군주론이 인상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