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폴드8 울트라 키포인트는 플렉스 티타늄 디스플레이 하나 같네요
(플라스틱 필름 -> 티타늄 합금 필름 도입)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로 디스플레이 내구성 좋아지고 주름 개선하고 소비전력도 줄였다네요
다른 부분은 뭐가 있을지...ap 업그레이드야 플래그십에 늘 하던것이고요..
이번 폴드8 울트라 키포인트는 플렉스 티타늄 디스플레이 하나 같네요
(플라스틱 필름 -> 티타늄 합금 필름 도입)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로 디스플레이 내구성 좋아지고 주름 개선하고 소비전력도 줄였다네요
다른 부분은 뭐가 있을지...ap 업그레이드야 플래그십에 늘 하던것이고요..
화면 열어서 쓴 적이 별로 없었습니다.
와이드 제품은 열었을때 8인치 탭 크기 정도가 되지 않을까 기대중이긴 한데, 실물을 봐야 되겠네요.
와이드 폴드 디스플레이 크기가 일반 폴드폰의 부분집합에 가깝습니다.
그냥 레터박스가 줄어들었다 정도의 개선인데
동영상을 제외하고 멀티태스킹이나 웹서핑 등 전체화면에서 할수 있는게 더 많다는걸 감안하면
그냥 작아진 폴드예요.
일반 폴드보다 가로 크기가 커진 것 같아서 펼쳤을때의 긴쪽 화면이 더 커질 걸로 생각했네요.
참, 실제(?) 사진을 보니 와이드폴드는 화면열면 바로 가로가 더 길어져서 동영상 볼때 화면 돌릴 필요가 없겠네요.
기존 폴드제품은 화면 열어도 세로가 더 길어서 화면을 90도 돌려서 봐야 헸구요.
일단 사용자 편의성은 어느 정도 좋아지긴 할 것 같습니다.
유출정보를 보니
폴드7
가로 143.2 높이 158.4
와이드
가로 161.4 높이 123.9
입니다.
폴드7의 높이와 와이드의 가로가 3mm 밖에 차이가 안나서
유의미한 동영상 크기 차이가 없을꺼예요
유투버들 예상 화면봐도 그렇더라구요
동영상 사용성에 한해서는 그럴수 있겠지만
접었을때의 한손 파지감 이라던지
웹서핑이나 책, 웹툰 등은 또 와이드는 돌려야 볼만할테니
개인적으로 사용성도 기존 폴드 손 들어주겠습니다 ㅎㅎ
쓰는 사람보다는 남들이 보기 좋으라고 있는 부분 같아요..
실제 쓰는 사람에겐 그렇게 큰 포인트는 아닌 것 같아요..
차라리 카메라 위치를 옮겨주는게 더 매리트가 클 듯합니다.
카메라 위치, S펜 지원, 발열 컨트롤, 배터리 대폭 향상..
여기서 한 두가지 정도만 개선되면 갈아타는 의미가 있을 것 같긴 하네요..
저도 폴드7 사용하면서 느낀 가장 큰 불만이 펀치홀입니다.
그외에는 다 만족합니다.
노안이라서 큰화면 바라지만... 4가지 다 완성되는 시점은 아마 5년내에 올 일은 없겠죠? ㅋ
아직 와이드에 왜 기대감이 높은지 잘 모르겠어요.
비율이 좋다는것이 주된 이유인건 아는데요
비율이 좋아지면서 디스플레이가 더 크다는 느낌이 아니라
현재 폴드7의 스크린을 조금 줄이면서 레터박스만 줄였다는 느낌이거든요.
근데 폴드7이 멀티태스킹이 워낙좋아서 스크린을 줄일 이유도 없고
전면은 일반 휴대폰같은데다가
얇기도 이제 부담이 거의 안될 정도라서
단순히 동영상 레터박스 조금 줄이는것에 이렇게 열광한다고? 라는 느낌입니다.
오히려 넙대대해서 주머니 넣을때 더 부담일수도 있을껍니다 (폴드 접으면 7cm 정도, 와이드는 8cm)
무게야 차기작이 나오면 계속 줄어들 가능성이 있는거고
와이드에 한정해서 말씀드린거예요 ㅎ
간단히 계산해보았는데 화면 크기가 z폴드7에 비해서 와이드가 13% 정도 작은것 같아요
실제 판매량으로 사용자 반응보고.....앞으로 어떤 비율을 주력으로 할지 방향을 잡지 않을까 싶습니다.